강동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계획
강동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계획
  • 이윤수
  • 승인 2020.09.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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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학술연구용역 본격 착수
이정훈 강동구청장
이정훈 강동구청장

[시정일보]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강동형 사회적경제 모델 및 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적 로드맵을 마련하고자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학술연구용역을 시작한다.
  
재단법인 희망제작소가 연구용역 수행업체로 선정돼 2020년 8월부터 11월까지 연구를 수행한다. 구는 이를 2021년 강동구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해 변화하는 사회적경제 정책에 발맞춰나갈 계획이다.
 
주요 연구내용으로는 △ 강동구 사회적경제 생태계 현황 조사 및 사회적경제기업 운영 실태조사 △ 강동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모델 발굴 △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및 사회적 목적 실현 방안 로드맵 제시 등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우리구의 구천면로 걷고싶은 거리, 강풀만화거리, 엔젤공방거리 등의 특화사업과 강동구의 발전이 함께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을 찾기 바란다”면서 “강동구 사회적경제 현황과 한계를 짚어보고 미래를 모색해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동구 사회적경제 또는 관련 기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은 강동구청 사회적경제과(3425- 5825)에서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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