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야간보행 안전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
인천 연수구, 야간보행 안전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
  • 강수만
  • 승인 2020.09.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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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마을 주요지점 18개소에 설치 완료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주민의 안전한 야간 보행을 위해 함박마을 주요지점 18개소에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주민의 안전한 야간 보행을 위해 함박마을 주요지점 18개소에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

[시정일보]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주민의 안전한 야간 보행을 위해 함박마을 주요지점 18개소에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

조명형(LED) 도로명판은 기존의 도로명판과 달리 야간 시인성이 뛰어나며, 어두운 밤길에 목적지까지 찾아갈 수 있도록 안전보행 편의를 제공한다.

올해 구는 연수동 함박마을 주요지점 18개소(함박안로 27 외 17개소)에 대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 설치로 인해 함박마을 인근 주민들의 야간 길 찾기와 안전보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조명형 도로명판 설치가 주민들의 안전한 야간보행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2021년도에는 경찰청과 협의해 여성 안심 귀갓길에 조명형 도로명판 추가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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