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봉무 종로 의장, 청운효자동 주민숙원사업 현장 방문
여봉무 종로 의장, 청운효자동 주민숙원사업 현장 방문
  • 이승열
  • 승인 2020.09.2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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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파손 도로 및 보행 불편 골목 점검
여봉무 종로구의회 의장(왼쪽)이 자하문로36길을 점검하고 있다.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종로구의회 여봉무 의장은 지난 17일 청운효자동 주민숙원사업 현장을 동장과 함께 둘러보며 점검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여 의장은 자하문로36길과 옥인6길을 차례로 방문해 도로 포장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이곳은 파손·노후 도로가 미관을 저해하고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주민들이 도로 재포장을 원하는 곳이다. 

이어 여 의장은 자하문로12길 골목 보도 포장이 시급한 현장을 찾았다. 이곳은 비가 오면 물이 고이고 땅이 꺼져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여 의장은 포장 사업을 내년 예산에 반영, 친환경 보도로 교체해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여봉무 의장은 “주민숙원사업을 한시라도 빨리 해결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의 작은 불편사항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함께 고민하며 해결하는 의정활동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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