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회 박동웅 의장, 발로뛰는 현장의정 활동 전개
구로구의회 박동웅 의장, 발로뛰는 현장의정 활동 전개
  • 정칠석
  • 승인 2020.10.1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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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자원순환센터 직접 방문 시설물 점검, 지역 주민 의견 청취 등 현장 의정활동 펼쳐-
구로구의회 박동웅 의장은 15일 구로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발로뛰는 현장의정활동을 전개했다.
구로구의회 박동웅 의장은 15일 구로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발로뛰는 현장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시정일보 정칠석기자]구로구의회 박동웅 의장은 15일 구로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발로뛰는 현장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7월부터 본격 가동된 자원순환센터 시설의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구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자원순환센터 소장, 주민감시단,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박동웅 의장은 구로자원순환센터 소장으로부터 센터의 일반현황과 폐기물 처리 현황 등 주요사항에 대해 보고받고 주민감시단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참석자들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생활폐기물 압축적환시설, 음식물 적환시설, 재활용품 선별시설, 대형폐기물 적환시설 등 전체 시설을 현장 소장의 설명과 함께 점검하고 각 시설별 역할 및 문제점,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현안 관심사에 대해 질의하며 구체적 업무를 파악했다.

구로구의회 박동웅 의장은 15일 자원순환센터 소장, 주민감시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발로뛰는 현장의정활동을 전개했다.
구로구의회 박동웅 의장은 15일 자원순환센터 소장, 주민감시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발로뛰는 현장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박동웅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회용품 쓰레기가 증가함에 따라 장기적인 쓰레기 대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줄 것"과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 배출 방법을 소식지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홍보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또한 "주민감시단과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주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관계 공무원에게 당부했다.

현장활동을 마치며 박동웅 의장은“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는 생활쓰레기 문제를 처리하는 자원순환센터가 깨끗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구로구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며,“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속적인 현장 확인·점검을 통해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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