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복지’ 실현 앞장서
용산구,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복지’ 실현 앞장서
  • 정수희
  • 승인 2020.11.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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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성장현 용산구청장(가운데)이 16일 LG유플러스, 용산구마을자치센터와 ‘스마트 복지 용산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유플러스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홈보안 서비스를 통해 ‘범죄 취약 여성 1인 가구 지원사업’을 펼치고, 교육콘텐츠 기기·서비스와 주민자치회 및 대학생 재능기부를 통해 ‘방과후 어린이집 온마을 돌봄사업’을 함께 해나가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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