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 제302회 정례회 개회
동대문구의회 제302회 정례회 개회
  • 정수희
  • 승인 2020.11.2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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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현주)는 오는 27일 제302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15일까지 19일간의 의사일정을 진행한다.

주요일정을 보면, 먼저 27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겨울철 종합대책 보고 청취의 건 ▲2021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한다.

이어 30일 오전 10시 운영위원회(위원장 민경옥)를 열어 ▲2021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처리하고, 오후 2시부터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행정기획위원회(위원장 이영남)는 ▲구정질문에 대한 처리 결과 보고의 건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안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조례안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대문구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2021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021년도 동대문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동대문구 마을자치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의 건 등을 다루고,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임현숙)는 ▲구정질문에 대한 처리 결과 보고의 건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문·휘경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휘경2구역) 변경안 의견제시의 건 등을 다룬다.

이후 12월1일부터 7일까지 각 상임위에서 ▲2021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예비심사하고, 이를 토대로 8일부터 1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종합심사를 진행한다.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총 6856억6860만8000원으로, 일반회계 6620억원, 특별회계 236억6860만8000원이며, 기금 규모는 406억5394만2000원이다.

한편 11일에는 운영위원회를 열어 ▲동대문구의회 연구모임 활동 결과 보고의 건을 청취한다.

이번 정례회는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처리하는 것으로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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