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현 일 영등포구청장 / ‘서울 3대 도심 영등포’ 위상 제고 위해 전력
채 현 일 영등포구청장 / ‘서울 3대 도심 영등포’ 위상 제고 위해 전력
  • 정칠석
  • 승인 2021.01.0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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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정칠석 기자] 희망 가득한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한마음으로 지혜와 힘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영등포구는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의 선제적인 대응과 빈틈없는 방역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전국 최초의 포용적 주거복지 모델인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과 구민들의 오랜 숙원인 영등포역 앞 집창촌 정비를 추진하는 등 영등포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구민과 함께 힘차게 뛰어왔습니다.

또한 어르신 일자리 확충, 장애인복지시설 조성, 영등포형 돌봄체계 구축 등 다양한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 실현에 힘써왔습니다.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등 구민 삶에 필요한 시책들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2021년 새해에는 그동안의 성과를 주춧돌로 삼아 구민 여러분께서 영등포의 변화와 도약을 더 깊이 체감토록 하겠습니다.

영등포역을 중심으로 영등포의 미래가 새롭게 쓰이고 있습니다. 영중로 보행 친화거리 조성, 쪽방촌·집창촌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영등포로터리 고가 철거,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대선제분 문화발전소 조성,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등 영등포의 도약을 이끌 핵심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코로나 위기를 딛고, 구민의 안전과 민생경제 지켜내겠습니다.

교육·문화, 경제, 주거·생활환경, 복지 등 피부에 와닿는 성과들을 보여드려 서울 3대 도심 영등포의 위상을 더욱 드높이겠습니다.

올 한해도 ‘탁트인 영등포’ 더욱 힘차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