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담 발행인 신년사 "국민과 함께 코로나 종식 위해 노력 경주"
주동담 발행인 신년사 "국민과 함께 코로나 종식 위해 노력 경주"
  • 시정일보
  • 승인 2021.01.0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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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담 발행인
주동담 발행인

[시정일보]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대망의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책임감과 성실함 부지런을 상징하는 하얀 소띠의 새해를 맞이해 독자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풍요가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작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온 국민이 매우 힘든 시기에 놓여 있으며 오는 4월7일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치러야 하는 국가적으로도 매우 중차대한 해입니다. 그러나 우리 정치는 코로나19의 백척간두 위기 속에서도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그저 당리당략에만 집착해 오직 정쟁으로만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어느 한 곳도 제자리에 안정되게 서 있는 곳이 없다할 정도로 지금의 우리의 상황은 매우 엄중한 위기 속에 휩싸여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런 때일수록 참된 언론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하게 되며 저희 시정신문은 국민들에게 투철한 국가관으로 코로나19를 조속히 극복하고 국가가 안정될 수 있도록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신축년 새해 전 직원이 심기일전해 창의적인 사고와 도전정신으로 더욱 심층적이고 독창적인 새로운 유형의 기사를 발굴, 본지는 물론 인터넷 시정일보, 모바일 시정일보와 SNS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독자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입니다.

친애하는 독자 여러분!

2021년 신축년은 하얀 소띠의 해입니다. 신축년(辛丑年)은 육십갑자(六十甲子) 중 38번째로 납음은 벽상토(壁上土)이며 서력연도를 60으로 나눠 나머지가 41인 해에 해당되며 신(辛)은 흰색, 축(丑)은 소를 의미해 흰 소의 해로 불립니다.

예로부터 소는 인류 역사에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해 왔던 동물로 돼지와 더불어 대표적인 가축이며 성실하고 우직한 이미지가 있는 짐승입니다. 소가 없었다면 과거 농경시대에 농촌에서 제대로 일을 할 수도 없었을 것이고, 죽어서도 고기를 제공해 주는, 정말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신축년 새해는 책임감과 성실함 부지런함을 상징하는 상스러운 하얀 소의 기운을 받아 매사 만사형통하시고 국가적으로 당면한 코로나19가 조속히 사라지고 수많은 건강한 새 생명이 탄생하는 풍요롭고 희망찬 한 해가 되길 기원 드립니다.

이러한 신축년 새해 저희 시정신문은 더욱 알찬 기사로 불의와 결코 타협하지 않으며 어떠한 편협된 이념이나 가치관에 사로잡히지 않고 발로 뛰는 취재를 통해 정확한 보도와 객관적인 논평, 더욱 깊이 있는 해설로 천칭 저울처럼 공정한 보도를 견지해 불편부당의 정신에 입각, 국내 유일의 행정전문지로서 독자 여러분의 신뢰를 더욱더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시정신문은 올해도 최고의 지면과 최고의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한 순간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혁신과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입니다.

저널리즘 퍼스트는 언론 본연의 비판정신과 함께 사익에 휩쓸리지 않는 불편부당한 기사를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인터넷과 모바일의 등장으로 속보의 가치가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저널리즘의 본질은 사실보도라는 점을 깊이 인식해 시정신문은 오직 팩트에만 입각해 신속 정확한 보도로 언론의 기본을 철저하게 준수해 시정신문만의 전통과 명예를 지켜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항상 공정성과 객관성을 잃지 않고 사회정의에 입각, 당파를 초월한 정론지로서 정론직필과 진실보도라는 언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며 언론의 책임과 품위를 중시하는 늘 깨어있는 정론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지금까지 저희 시정신문을 아껴주시고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신축년 새해에도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조언을 당부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아침에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원단

발행인 주동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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