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한지+고령토’ 환상조합 ‘맥스가드 3D 마스크’ 화제
‘전통한지+고령토’ 환상조합 ‘맥스가드 3D 마스크’ 화제
  • 이승열
  • 승인 2021.01.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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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광업 ‘카올린·전통한지 필터’ 개발…항균ㆍ탈취는 기본, ‘원적외선’ 혈액순환 촉진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답답하고 습한 마스크는 이제 그만! 전통한지 필터를 적용해 쾌적한 마스크로 지루한 코로나19 시대를 이겨내 보자.

고령토와 순수 전통한지의 장점을 살려 ㈜양구광업이 개발한 ‘한지 마스크 필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필터가 적용된 ‘맥스가드 3D 카올린 한지 필터 마스크’(이노맥스코리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다.

이 마스크는 항균과 탈취기능이 뛰어난 전통한지 소재를 필터로 사용해 상쾌한 착용감을 준다. ‘한지 마스크 필터’는 자연소재인 닥나무에서 추출한 한지섬유로 만든 안감을 필터로 사용한 것. 흡수성과 속건성이 우수해 피부자극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페렴균, 황색포도상균, 대장균, 녹농균 등 세균과 바이러스 등 각종 감염원, 유해물질을 차단해 호흡기를 보호한다.

또한, 카올린 항균 처리로 항균 효과가 탁월하고 장시간 착용해도 불쾌한 입냄새가 남지 않는다. 카올린은 함수규산 알루미늄 점토와 유사한 천연 광물로 부착성, 흡수성, 흡유성이 우수하다.

이 마스크는 부직포 필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부직포 특유의 보풀이 일어나지 않아 상쾌하고, 통풍이 잘 돼서 답답함이 없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이 마스크 필터에 적용된 자연의 일라이트 고령토(BSK-305)는 양자(퀀텀)에너지를 발산해, 피부속 2∼5cm 이상 깊속히 침투, 생체파동과 공명해 심부 온도를 상승시킨다. 이는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으로, 노폐물과 독성물질 배출, 혈전 분해 및 혈액순환 촉진에 효과적이다.

이와 함께, 항산화와 면역력 증가 효과가 있는 음이온도 발산한다. 음이온은 혈액 중의 전자농도를 증가시켜 체내 활성화산소의 활동을 억제하고 노화를 늦춰주며, 면역력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양구광업 김의식 대표는 “이번에 발명한 마스크용 한지 필터는 외부 유해물질은 차단하고 쾌적성은 높인 제품”이라며 “현재 특허청에 발명특허를 출원 중”이라고 말했다.

이승열 기자 /sijung19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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