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 새 단장
양천구,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 새 단장
  • 정칠석
  • 승인 2021.03.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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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운영자 공개모집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서울 목운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스마트 횡단보도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고해상도 카메라를 활용해 24시간 관제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정지선 위반차량과 현재 속도를 LED 전광판에 표출하여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한다. 구는 관내 20개소의 스쿨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할 계획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서울 목운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스마트 횡단보도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고해상도 카메라를 활용해 24시간 관제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정지선 위반차량과 현재 속도를 LED 전광판에 표출하여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한다. 구는 관내 20개소의 스쿨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정일보]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체계적인 현장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에 대한 사업수행능력이 탁월한 수탁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양천구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은 지난 2006년 5월 개장했으며 유치원, 어린이집 등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연간 약 1만5000여 명의 어린이가 교통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지난해 기존 교육 시설물을 정비하고 옐로카펫, 노란 신호등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시설물을 추가 설치하는 등 실외 교육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구는 효과적인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전문을 갖추고 있는 기관(단체) 중 교육 운영 적합성, 사업수행능력, 재정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적합한 위탁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영유아와 어린이에게는 실생활에서 접하는 교통안전 시설물이 있는 교육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현장교육이 꼭 필요하다”면서 “모두가 안전한 양천, 교통안전문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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