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균 강북구의장,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
이용균 강북구의장,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
  • 정수희
  • 승인 2021.03.0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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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부족사태, 아이 키우기 좋은 강북구 만들기 방안 모색
이용균 강북구의회 의장이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용균 강북구의회 의장(가운데)이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정일보]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장(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2월 25일 강북구의회 의장실에서 강북구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과 강북구 영유아 보육에 관한 상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용균 의장과 강북구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 8명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들은 “현재 강북구 대부분의 어린이집들이 원아 부족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라며, “강북구에 영유아를 둔 학부모들이 많이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원아들의 수도 자연스럽게 증가할 것으로 생각된다. 강북구가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강북구의회 차원에서도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용균 의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영유아 감소로 정상적인 교육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영유아 보육 종사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강북구의회와 구청 집행부가 힘을 합쳐 강북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한 환경 조성과 어린이집 시설 개선 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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