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공단, 일자리 정책 유공 ‘행안부 장관상’
성동구공단, 일자리 정책 유공 ‘행안부 장관상’
  • 이승열
  • 승인 2021.03.0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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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대표성 제고 노력으로 ‘여성관리자 정책 우수기관’ 선정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장기천)은 ‘공공부문 일자리 정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정책 유공 표창은 행안부가 전국 153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일자리 정책 4개 부문을 평가해 포용과 상생을 우선하는 총 15개 기관을 선정해 수여한다. 

4개 부문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청년 채용 △여성대표성 제고 등이다. 

공단은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인 ‘실질적 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여성관리자 참여를 확대하는 등 여성대표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여성관리자 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단 장기천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공공부문 일자리 정책에 있어 소통과 공감, 상생과 포용을 바탕으로 언제나 선도적인 걸음을 해나갈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경영개선 노력과 더불어 지방공기업이 지켜야 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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