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식 도봉구의회 의장 / ‘행정전문종합지’로서 사명 이어나가 주시길
박진식 도봉구의회 의장 / ‘행정전문종합지’로서 사명 이어나가 주시길
  • 김응구
  • 승인 2021.05.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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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김응구 기자] 싱그러운 봄기운이 가득한 5월, 시정신문의 창간 33주년을 33만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8년 창간한 이후 ‘언론창달과 국민의 알권리 충족’이라는 중대한 사명감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대변자로서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과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소임을 다해 오신 시정신문 임직원 일동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시정신문은 현장 곳곳에서 시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주요 현안들을 빠르고 정확히 전달하며 소통해왔습니다. 또한,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시민의 알 권리 충족에 앞장서며 선도적인 언론의 역할을 묵묵히 해왔습니다. 특히,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을 위한 시정신문만의 깊이 있고 다양한 의견 제시는 의정활동의 폭을 한층 넓혀주었습니다.

더불어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환경과 ‘코로나19’ 장기화라는 악재 속에서 행정과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한데, 그러한 역할을 빈틈없이 수행하여 도봉구의회에서 실시하는 의정활동을 지역민에게 널리 알리며 그 가치와 효용을 더해주신 시정신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균형 발전이 미래 국가의 성장 동력이라는 믿음으로 건전한 여론 형성에 앞장서주시길 바라며, 시정신문만의 원칙과 비전에 입각한 보도로 ‘행정전문종합지’로서의 사명을 이어나가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우리 도봉구의회 14명의 의원은 ‘연구하는 의원, 성장하는 의회’를 지향하며 적극적이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통해 구민들의 삶에 희망을 전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고, 시정신문의 앞날에 더욱 큰 발전과 영광이 함께하길 바라며, 시정신문 가족 여러분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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