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남 노원구의회 의장 / 미디어 홍수 속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 중요
최윤남 노원구의회 의장 / 미디어 홍수 속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 중요
  • 김응구
  • 승인 2021.05.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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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김응구 기자] 안녕하십니까! 노원구의회 의장 최윤남입니다.

지방자치시대를 이끄는 대표신문인 시정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계신 주동담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시정신문은 ‘국가이익을 생각하는 신문’,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신문’, ‘시민의 이익을 위한 신문’의 창간 정신을 바탕으로 행정 전문 종합지로써 자치행정과 의회 소식, 지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방자치시대의 대변지로서 지방자치의 정착과 민·관의 가교역할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매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여 어두운 그늘을 걷어내고 미래를 밝히는 언론, 그 중심에 시정신문이 서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함께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는 데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 극복이라는 중차대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 많은 독려와 질책을 해주시고, 작은 실천부터 큰 실천까지 늘 함께해주길 당부드립니다.

노원구의회 또한 ‘소통과 화합으로 협치하는 의회’를 목표로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항상 주민 곁에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노원구 52만 구민과 함께 시정신문의 창간 3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지난 33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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