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영 성북구의회 의장 / 진실된 보도로 성숙한 지방자치시대 열어 주길
김일영 성북구의회 의장 / 진실된 보도로 성숙한 지방자치시대 열어 주길
  • 문명혜
  • 승인 2021.05.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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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영 성북구의회 의장
김일영 성북구의회 의장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안녕하십니까! 성북구의회 의장 김일영입니다. 시정신문의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방자치시대 행정 전문지로서 당파를 초월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늘 힘써주신 시정신문 임직원 여러분께도 찬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2021년은 우리 지방의회에 특별한 해입니다.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의 해이면서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자치분권의 새 시대, 실질적인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해입니다.

이에, ‘국가이익을 생각하는 신문’,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신문’, ‘시민의 이익을 위한 신문’이라는 시정신문의 창간정신처럼, 좋은 기사를 통해 성숙한 지방자치 시대를 열고 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수고와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성북구의회도 보다 전문성을 강화하여 본격적으로 펼쳐질 기초의회의 획기적인 변화와 지방의회 중심의 행정을 위해 세심하게 준비해 시정신문과 발맞춰 힘차게 전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에게 닥친 수많은 역경과 시련들을 하나된 힘으로 극복해왔던 것처럼 지금의 위기도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은다면 지금의 위기는 반드시 이겨내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성북구의회 22명의 의원 또한, 주민의 생활 속에서 일상의 고민과 삶의 애환까지도 낮은 자세로 살펴 슬기롭게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19 종식의 소식을 시정신문에서 하루빨리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시정신문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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