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수 성동구의회 의장 / 흔들리지 않는 뚝심으로 자치현장 지켜내
이성수 성동구의회 의장 / 흔들리지 않는 뚝심으로 자치현장 지켜내
  • 이승열
  • 승인 2021.05.2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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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성동구의회 의장
이성수 성동구의회 의장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안녕하십니까? 성동구의회 의장 이성수 입니다.

급변하는 다양한 환경 속에서 지방자치시대의 대변지, 행정전문종합지로서 지방자치의 정착과 민·관의 가교역할에 기여하고, ‘국가의 이익, 지방자치 발전, 시민의 이익’을 창간 정신으로 하는 시정신문이 벌써 창간 33년이 되었습니다. 먼저 그동안 흔들리지 않는 뚝심을 지키며 서울시민의 대변자로서 그 역할을 다해준 시정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격려를 표하며,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국민 정서는 메마르고, 지역 경제가 얼어붙은 지금 누구보다 구정에 대해 구민들과 같이 고민하고, 소통하며, 구민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공감해야 될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아픈 시기입니다. 대한민국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하루하루를 긴 한숨으로 견디고, 예전의 일상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국민들은 소중한 일상을 내어주며, ‘사회적 거리두기’, ‘5인이상 집합금지’ 등 방역 수칙을 묵묵히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성동구의회도 코로나19 종식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예산으로 더 꼼꼼하게 구민의 삶을 챙기겠습니다. ‘맞춤형 정책’을 더 강화하여 우리 경제를 더 힘차게 뛰게 하겠습니다. 우리 경제의 활력을 되찾고, 나아진 경제로 ‘확실한 변화’를 체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신문 또한 이번 ‘코로나19’의 위기 극복을 위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중립적인 보도와 일관성 있는 기사 전달로 시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언론의 역할에 충실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시정시문의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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