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공동주택 입주자·임차인 대표 연석회의
중구, 공동주택 입주자·임차인 대표 연석회의
  • 이승열
  • 승인 2021.09.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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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서양호 중구청장(정면 민방위복 입은 이)은 지난 2일과 3일 열린 ‘공동주택 입주자 및 임차인 대표 연석회의’에 참석했다.

2일에는 약수동·신당5동 권역의 입주자 대표 8명, 3일에는 동화동·중림동 권역의 입주자 대표 5명이 각각 참여했다.

서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개별 공동주택의 문제점과 민원사항을 검토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구는 소공동·신당동 권역의 공동주택 입주자 연석회의도 9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서양호 구청장은 “이번 공동주택 입주자 및 임차인 대표 회의는 관내 공동주택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중구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공동주택 지원 예산 확대, 제도 개선 등 어려운 과제부터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까지 꼼꼼히 챙겨 더 살기 좋은 도시 중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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