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구청장, ‘청년가게’ 3~6호점 방문
오승록 구청장, ‘청년가게’ 3~6호점 방문
  • 김응구
  • 승인 2021.09.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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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란 큰 용기 내줘 고마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청년가게 6호점인 ‘메이크플레이스 타키’를 방문해 청년 점주의 설명을 듣고 있다. 가운데는 최윤남 노원구의회 의장.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청년가게 6호점인 ‘메이크플레이스 타키’를 방문해 청년 점주의 설명을 듣고 있다. 가운데는 최윤남 노원구의회 의장.

[시정일보 김응구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6일 오후 ‘청년가게’ 3~6호점을 차례로 찾았다.

이 네 곳은 모두 지난달 말 개점을 마쳤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점식을 생략했다.

오 구청장은 청년 점주들과 개점 이후 어려운 점과 청년가게 활성화 방안에 관해 얘기 나누며 격려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좌절하지 않고 창업이라는 큰 용기를 내줘 고맙다”며 “청년들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원 청년가게 3~6호점은 공릉동 ‘국수거리’에 입점했다. 3호점 ‘도깨비누’는 친환경 비누와 제로웨이스트 물품을 판매하고 만들기 수업도 진행한다. 4호점 ‘오디너리 아트 랩 차차 X 갤러리 지원씨’는 복합 문화예술 전시공간이자 셀프 화실이다. 5호점 ‘Studio Fireworks’는 관내 청년디자이너의 전시기획을 돕는 디자인스튜디오다. 6호점 ‘메이크플레이스 타키’는 자율주행자동차 소프트웨어 코딩, 키트 제작 등을 중심으로 한 코딩 교습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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