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용산구의장,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의정혁신 부문 대상
김정재 용산구의장,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의정혁신 부문 대상
  • 정수희
  • 승인 2021.10.1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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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정수희 기자] 김정재 용산구의회 의장(사진 우측)이 지난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7회 2021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의정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정재 의장은 제8대 전반기, 후반기 의장을 역임해 평소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보여왔으며, 소통하는 생활정치인이 되겠다는 신념으로 현장에 직접 참여해 민생정치를 구현하고자 노력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김 의장은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우리 국가와 사회를 위해 힘쓰는 것은 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본연의 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직접 두 귀로 듣고 발로 뛰며 지역경제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