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염리2구역 주민편익시설 개관
마포구, 염리2구역 주민편익시설 개관
  • 정수희
  • 승인 2021.11.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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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정수희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가운데)이 22일 염리2구역 주민편익시설 개관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주민과 융합하는 시설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염리2구역 주민편익시설은 2016년 4월 건립 계획 수립 후 총 5년7개월에 걸쳐 사업비 263억원을 들여 건립됐다. 염리어린이집, 소금나루도서관, 총 118면의 공영주차장 등이 함께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