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나상희부의장,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법안 통과 위한 정책토론회’ 참여
양천구의회 나상희부의장,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법안 통과 위한 정책토론회’ 참여
  • 정칠석
  • 승인 2021.11.2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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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희 부의장, "소아 당뇨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의 필요성 느껴"-
양천구의회 나상희 부의장(국민의힘, 신정6·7동)이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법안 통과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정책전문가로 참여했다.

 

[시정일보 정칠석기자]양천구의회 나상희 부의장은(국민의힘, 신정6·7동)은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대한당뇨병연합 주관으로 개최된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법안 통과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정책전문가로 참여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이명수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장경태 국회의원 등이 공동발의한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환자 등 지원에 관한 법률’제정과 관련, 의료진으로 구성된 연구전문가 및 지방의회 의원 등으로 구성된 당뇨병 정책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나상희 부의장은 “과거 사회복지현장에서 근무하며 소아당뇨 환자의 사진을 접하게 된 계기로 1형 당뇨병 환자들의 대한 편견의 시선과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의 심리적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이러한 사회적 문제 극복을 위해선 무엇보다 소아 당뇨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느껴, 2014년 ‘양천구 소아당뇨 인식개선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나 부의장은 “조례 제정은 소아당뇨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 제고에 기여하며, 각 지방자치단체 조례 발의에 마중물 역할을 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대책 마련이 혈당 측정·관리 의료기기 비용 지원 등에 국한되는 경우가 많아서 우려스럽다”며 발언을 이어갔다.

아울러 나상희 부의장은 그 대안으로 “1형 당뇨병 환자 대상의 밀착교육과 응급지원 등이 가능한 원스톱 지원센터 개설과 확대, 관내 환자 실태 파악, 학교와 지역사회 대상 교육 강화 등 순차적 이행을 통해, 환자의 상황과 중증도에 따라 맞춤형 의료기기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며, “당뇨병 환자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전문의는 물론 사회복지사 등 전문가들을 망라하는 사회시스템 구축을 통해 젊은 층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내일을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상희 부의장은 2014년 전국 최초 ‘양천구 소아당뇨 인식개선을 위한 조례’제정을 비롯 2020년 7월 ‘제11회 소아당뇨의 날 기념식 대축체’에서 기초의원 최초 제2회 당뇨병 의정대상 수상, 2020년 10월‘서울특별시 양천구 청소년·청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며, 소아 및 청년층의 당뇨병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과 환자의 학습권 및 건강권, 노동의 권리 보장을 위한 지역사회 커뮤니티의 통합과 연계, 통합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양천구의회 나상희 부의장은(국민의힘, 신정6·7동)은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대한당뇨병연합 주관으로 개최된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법안 통과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정책전문가로 참여했다.​
​양천구의회 나상희 부의장은(국민의힘, 신정6·7동)은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대한당뇨병연합 주관으로 개최된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법안 통과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정책전문가로 참여했다.​

이번에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법안 통과 위한 정책토론회에 정책전문가 자격으로 참여한 나상희 부의장은 양천구라선거구(신정6,신정7동)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과(문학석사)졸업과 용인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 취득한 사회복지사로, 양천구의회 제6·7·8대 3선 의원이며 일본 오사카부 특별양호노인홈부시설장,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대학원 외래교수, 양천구 사회복지기관협의회 회장,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이사, 양천구 장애인발전협의회기관 대표위원, 시립 신목종합사회복지관 관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녹색성장추진위원장, 숭의여자대학,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외래교수, 민주평통 양천구협의회 부회장,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자유한국당 한국여성의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제7대 양천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용인대학교 사회복지대학 초빙교수, 나라사랑 국민회의 양천지회장, 제8대 양천구의회 후반기 복지건설위원, 양천구의회 현 부의장으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