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공단, 어버이날 맞아 ‘가花만사성 데이’ 열어
관악구공단, 어버이날 맞아 ‘가花만사성 데이’ 열어
  • 김응구
  • 승인 2022.05.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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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임직원에 카네이션 전달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일 ‘가화(花)만사성 데이’ 행사를 열었다. /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제공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일 ‘가화(花)만사성 데이’ 행사를 열었다. /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제공

[시정일보 김응구 기자]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본부 이사회회의실에서 ‘가화(花)만사성 데이’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명구 본부장과 본부 근무직원들만 모여 소규모로 진행했다.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은 가화(花)만사성 데이는 관내 화훼시장에서 구매한 카네이션을 전 임직원에게 전달하는 공단의 대표적인 ‘가정의 달’ 행사다.

특히, 매년 이날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시 퇴근을 독려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명구 본부장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처럼 가정이 화목하면 우리가 하는 업무도 잘 추진될 수밖에 없다”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12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처음 획득한 후 4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여가친화우수기업 인증’을 신규로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