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정칠석
  • 승인 2022.05.0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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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자! 양천,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도시, 일할사람 해낼사람'라는 슬로건 아래 선거사무소 개소-
-“주민을 잘 섬기며 양천의 숙원 과제 해결하겠다” 포부 밝혀-
-원희룡 국토부장관 내정자, 이양수 국회의원, 길정우 전 국회의원, 추재엽·이훈구 전 구청장 등 1000여명 참석-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는 9일 신월동 소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 내정자를 비롯 이양수 국회의원, 길정우 전 국회의원, 추재엽·이훈구 전 양천구청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뛰자! 양천,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도시, 일할사람 해낼사람'라는 슬로건 아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사진 정칠석기자)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는 9일 신월동 소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 내정자를 비롯 이양수 국회의원, 길정우 전 국회의원, 추재엽·이훈구 전 양천구청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뛰자! 양천,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도시, 일할사람 해낼사람'라는 슬로건 아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사진 정칠석기자)

[시정일보 정칠석기자]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는 9일 신월동 소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 내정자를 비롯 이양수 국회의원, 길정우 전 국회의원, 추재엽·이훈구 전 양천구청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뛰자! 양천,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도시, 일할사람 해낼사람'라는 슬로건 아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기재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양천 주민을 잘 섬기고 양천구의 숙원과제를 꼭 해결하겠다”며 “이번이 오랫동안 정체된 양천구가 새롭게 변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또한 이 후보는 “이번 6.1지방선거에서 승리해야만 여소야대 국면에서 새롭게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가 일할 수 있는 동력이 생긴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원희룡 국토부장관 내정자는 축사를 통해 “이 후보는 도시공학 박사 출신에 청와대 행정관과 산업통상자원부 정책보좌관, 제주지사 서울본부장을 역임한 훌륭한 인재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두루 겸비한 준비된 후보”라며 “양천 주민들을 하나로 모아 자랑스럽고 당당했던 양천의 자존심을 되찾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6.1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하는 ‘운동화 증정식’이 펼쳐졌다. 이기재 후보는 양천구 현안과 관련,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목동아파트 재건축 △열악한 주택지역의 재개발 △신정차량기지 이전과 목동선과 강북횡단선 등 경전철 추진 △신월동의 공항소음 피해보상과 건축 제한 완화 문제 △서부트럭터미널 첨단물류단지 조속히 준공 △제물포길 지상부 공원화 완성과 인접지역 개발, △목동운동장 일대 문화체육복합타운 조성 등 양천발전의 7대 숙원과제를 해결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날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천구청장 출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은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는 연세대 도시공학박사 학위 취득,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후보선대위 공보특보,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정책보좌관, 제주특별자치도 서울본부장, 새누리당 양천갑 당협위원장, 동국대 겸임교수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YTN, 연합뉴스TV, MBN 등에서 시사평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