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웅 구로구의회 의장 / 지방자치 발전 선도, 지역사회 주춧돌 되어주길
박동웅 구로구의회 의장 / 지방자치 발전 선도, 지역사회 주춧돌 되어주길
  • 정칠석
  • 승인 2022.05.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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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웅 구로구의회 의장
박동웅 구로구의회 의장

[시정일보] 안녕하십니까? 구로구의회 의장 박동웅입니다.

신록의 계절 5월에, 지방자치발전을 이끌며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온 시정신문의 창간 34주년을 구로구민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8년 창간 이래 <시정신문>은 빠르고 정확한 보도로 지역 현안들을 깊이 있게 취재,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전달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많은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동안 <시정신문>의 건전한 비판은 구로를 건강하게 하는 자양분이 되었고, 양질의 정보는 구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데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언제나 우리 곁의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언론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독자들의 뜨거운 애정 속에서 지방자치 발전을 선도하고 지역사회의 주춧돌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구로구의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환경 변화와 사회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구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 및 조례안을 개발, 연구하고 구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코로나19로 장기간 힘든 시기를 보낸 우리 구민들이 하루빨리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모쪼록 <시정신문>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는데 선두에 서서 흔들림 없는 공정한 보도와 비판의식으로 구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민의를 정확히 대변하고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시정신문>의 창간 34주년을 축하드리며, 구독자들의 관심 속에서 더욱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