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의회, 정례회 기간 중 현장 의정활동 펼쳐
광진구의회, 정례회 기간 중 현장 의정활동 펼쳐
  • 정응호
  • 승인 2022.09.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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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아차산 숲속도서관', '광진경제허브센터' 방문
광진구의회(의장 추윤구)가 지난 20일 광진경제허브센터를 방문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시정일보 정응호 기자] 광진구의회(의장 추윤구)는 제255회 정례회 기간 중인 20일 관내 주요 공공시설에 방문하여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직접 주민 목소리를 수렴해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의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아차산 숲속도서관’을 살펴보고 ‘광진경제허브센터’를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아차산 숲속도서관은 자연 속에서 책을 읽으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건립돼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장소이다. 의원들은 현재 도서관 좌석이 부족해 수용 가능한 이용자의 수가 한정됐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공간 활용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

광진경제허브센터는 지역주민 및 창업기업의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경제 통합지원센터로, 현장에 방문한 의원들은 시설 안내를 받고 AI면접 체험 등의 활동을 통해 센터를 직접 이용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이 날 함께한 추윤구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회 의원들은 “구민들이 편안함을 느끼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나가야한다”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앞으로도 주민들이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