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와 만남
서대문,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와 만남
  • 문명혜
  • 승인 2022.11.2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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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3시 홍제천 수변테라스 카페1호, 소설가의 삶 등 주제로 진행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오는 25일 오후 3시 홍제천 수변테라스 카페1호에서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와 만남을 개최한다.

이날 김호연 작가는 허희 문학평론가와 대담 형식으로 청중들에게 ‘소설가의 삶과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에 대해 들려준다.

또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인 ‘불편한 편의점’ 집필기도 풀어 놓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작가와의 만남’이 열리는 ‘홍제천 수변테라스 카페1호’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선도 사업으로 재탄생 된 곳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선착순 100명을 서대문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진행하며, 사전 신청자 가운데 선착순 30명은 당일 작가로부터 사인도 받을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우리 이웃들의 삶의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있게 그리는 김호연 작가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