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 의장, “튀르키예 국민들에 깊은 애도”
김현기 의장, “튀르키예 국민들에 깊은 애도”
  • 문명혜
  • 승인 2023.02.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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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튀르키예 대사와 앙카라시의회 의장에게 위로 서한
김현기 의장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국민의힘ㆍ강남3)이 7.8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김현기 의장은 “불가항력의 강진으로 큰 인명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인명구조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고, 피해가 조속히 복구돼 하루 빨리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피해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서울시에 지속적인 관심과 추가 지원 방안 마련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와 관련, 지난 8일 살리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에 위로 서한을 발송, 깊은 애도와 적극적 지원의사를 전했다.

김 의장은 또 서울시의회와 친선을 맺은 앙카라시의회 만수르 야바스 의장에게도 위로 서한을 보냈다.

서울시의회는 튀르키예 수도인 앙카라시의회와 1997년 친선결연을 맺고, 그동안 적극적인 상호 교류를 해 온 바 있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애도를 표하는 문구를 서울시의회 홈페이지, 전광판 등에 표출해 서울시민들과 함께 위로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