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 ‘제2회 하나뿐인 지구’행사 참석
성동구의회, ‘제2회 하나뿐인 지구’행사 참석
  • 신일영
  • 승인 2023.04.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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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비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동참
성동구의회가 13일 왕십리광장에서 열린 '제2회 하나뿐인 지구' 행사에 참석해 탄소중립이 중요성을 알렸다.  

[시정일보 신일영 기자] 성동구의회(의장 김현주)는 4월13일 왕십리광장에서 열린 ‘제2회 하나뿐인 지구’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민들의 환경보전 인식 제고 및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주 의장을 비롯해 성동구의회 의원들은 ‘탄소중립 실천 선언식’에 참여했으며, 행사장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ㆍ전시를 구민들과 함께 즐기며 소통했다.

김현주 의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라며, “하나뿐인 지구와 미래세대를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성동구의회도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구의회는 회기 중 종이컵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종이문서 없애기 등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동참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3월 의회에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다짐’ 캠페인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