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진 용산구의회 의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오천진 용산구의회 의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 양대규
  • 승인 2023.06.16 18:51
  • 댓글 0

다음 참여자 이미연 동작구의회 의장, 김영미 마포구의회 의장 지목
오천진 용산구의회 의장이 지난 14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시정일보 양대규 기자] 오천진 용산구의회 의장이 지난 14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환경부에서 추진한 범국민적 실천 운동으로,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고’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며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가는 캠페인이다.

오천진 의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공공기관이 앞장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해 나가야 한다.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용산구민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용산구의회는 지난 4월 제282회 임시회에서 <용산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최동철 강서구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오천진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미연 동작구의회 의장과 김영미 마포구의회 의장을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