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가 한글 우수성 알리는데 앞장”
“서울시의회가 한글 우수성 알리는데 앞장”
  • 문명혜
  • 승인 2023.10.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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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원 대변인 발표
이효원 대변인
이효원 대변인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서울시의회 이효원 대변인(국민의힘ㆍ비례대표)은 “서울시의회는 <서울시 국어 사용 조례>를 통해 공공기관의 올바른 국어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 발전과 국어 사용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공기관의 불필요한 외국어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한글 사용으로 한글의 가치를 바로 세워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도록 서울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효원 대변인은 9일 제577돌 한글날을 맞아 이같이 밝히며, “세종대왕께서 창제한 훈민정음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은 우리의 소중한 국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세계적인 한류 열풍이 이제는 대중문화를 넘어 한글과 한국어에 대한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우리 말과 글을 소중히 여기고 올바른 사용으로 한글의 가치를 세계에 전달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