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띠: 노력한 만큼에 성과가 있다.
소띠: 노력한 만큼에 성과가 있다.
  • 시정일보
  • 승인 2007.11.2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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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운세 (2007년 11월28일∼12월4일)
쥐띠:이성으로 인한 좋은 일과 금전운도 좋다.
▶84년생 생각은 넓게 신중히 하는 것이 좋다.
▶72년생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60년생 자신의 노력을 잘 발휘하게 된다.
▶48년생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가 생긴다.
▶36년생 집안에 경사수가 있다.


소띠: 노력한 만큼에 성과가 있다.
▶85년생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73년생 필요없는 지출이 생길수 있으니 주의하라.
▶61년생 바빠지는 시기이다.
▶49년생 고독을 느끼는 시기이다.
▶37년생 자손과 불화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


호랑이띠 : 하다가 안되는 것은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
▶86년생 삼각관계가 생길수 있으니 주의하라.
▶74년생 어려운 시기이므로 슬기로운 용기가 필요하다.
▶62년생 일에 가부가 판가름 나게 된다.
▶50년생 가정에 불화가 생길수 있으니 주의하라.
▶38년생 순리대로 처리하는 것이 좋다.


토끼띠 : 모든 일을 순리대로 처리하면 만사가 풀린다.
▶87년생 좋은 날이 올것이니 조금만 참아라.
▶75년생 주변이 어렵더라도 꾸준이 자신의 일만 열심히 하라.
▶63년생 아프거나 다칠 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51년생 가족이나 친척들과 구설수가 생길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39년생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이 좋다.


용띠 : 여행이나 이동수가 있다.
▶76년생 맡은 임무는 끝까지 밀고 나가는 용기가 필요하다.
▶64년생 쓸데없는 일에 신경쓰지 않는 것이 좋다.
▶52년생 영양가 없이 바쁘기만 하다.
▶40년생 남의 일에 말려들어 구설이 생길 수가 있다.
▶28년생 이동이나 여행수가 있다.


뱀띠 : 아랫사람으로 인해서 좋은 일이 있다.
▶77년생 자신의 일은 열심히 하는 것이 좋다.
▶65년생 변화가 많은 시기이다.
▶53년생 동업수가 있는데 신중히 생각해서 처신하는 것이 좋다.
▶41년생 집안에 여러 가지 일이 발생하게 된다.
▶29년생 자손으로 인해서 보람을 느끼게 된다.



말띠 : 하는 일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온다.
▶78년생 시험이나 직장으로 좋은 운이 있다.
▶66년생 자신에게 큰 변화가 찾아온다.
▶54년생 다른 사람에게 모함을 받을수 있으니 처신에 주의하라.
▶42년생 섣부른 행동은 화를 부른다.
▶30년생 건강을 조심하라.



양띠 : 다른 사람을 끝까지 믿어주는 것이 좋다.
▶79년생 말로 인한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라.
▶67년생 좋은 결과를 얻는 시기이다.
▶55년생 과로로 인한 건강이 염려된다.
▶43년생 의심이 너무 많으면 사람들이 떠나간다.
▶31년생 자신의 책임을 끝까지 다하는 것이 좋다.


원숭이띠 :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생긴다.
▶80년생 힘들어도 자신의 일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68년생 이상과 현실은 많이 차이가 나는 것이다.
▶56년생 조금만 양보하면 많은 이득이 생긴다.
▶44년생 마음에 동요가 심하니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32년생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닭띠 : 처음은 좋지 않으나 결과는 좋다.
▶81년생 구설이 생길수 있으니 행동에 조심하라.
▶69년생 불리하면 일단 접는 것이 좋다.
▶57년생 때로는 자신의 선전이 필요하다.
▶45년생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면 좋은 일이 생긴다.
▶33년생 자손에게 존경을 받는 시기이다.



개띠 : 가정에 불화가 생길수 있으니 주의하라.
▶82년생 마음에 고민은 떨쳐버리는 것이 좋다.
▶70년생 분수를 지키면 탈이 없다.
▶58년생 좋지 않은 일이 있으면 원인 파악을 빨리 하는 것이 좋다.
▶46넌생 순간의 어려움은 잘 참아야 한다.
▶34년생 마음에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돼지띠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83년생 그동안 노력한 일이 인정을 받게 된다.
▶71년생 생각지도 않은 횡재수가 생긴다.
▶59년생 좋은 기회가 찾아오니 잡는 것이 좋다.
▶47년생 생각지도 않은 귀인을 만나게 된다.
▶35년생 먼곳에서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자료제공 : 유달산 /고려기문학회 학술위원, 현 유달산 철학원 원장 (031)742-4684, 011-641-34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