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전ㆍ후반기 교체 앞둔 '화합의 식수행사'
송파구의회, 전ㆍ후반기 교체 앞둔 '화합의 식수행사'
  • 송이헌
  • 승인 2024.02.2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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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두 그루 심으며 의장단 함께 식수 시삽
송파구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단이 후반기 의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식수행사'를 가졌다

[시정일보 송이헌 기자] 송파구의회(의장 박경래)는 23일 제9대 전반기 송파구의회의 의정활동을 잘 마무리하고 후반기 송파구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기념하기 위해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송파구의회 청사 외부의 화단을 정리하고 기존에 있던 은행나무 대신 배롱나무 두 그루를 심는 행사로, 송파구의회 의장단(박경래 의장, 김정열 부의장, 김광철 운영위원장, 김순애 행정교육위원장, 조용근 재정복지위원장, 이하식 도시건설위원장)은 두 그루의 나무가 송파구의회에 잘 뿌리내려 건강하게 무성한 잎을 틔우기를 바라며 식수 시삽을 함께 하였다.

박경래 의장은 “오늘 심은 두 그루의 나무가 잘 어울려 자라기를 바라며, 이 두 그루의 나무처럼 제9대 후반기 송파구의회도 여·야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구민의 대변자로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