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공단, 한국전기안정공사와 '재난안전관리' 협약
마포구공단, 한국전기안정공사와 '재난안전관리' 협약
  • 신일영
  • 승인 2024.04.0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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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 안전 강화, 탄소중립 ESG경영 박차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규)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서울지역본부장 김한상)와 함께 재난안전관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지난 26일 체결했다.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규)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서울지역본부장 김한상)와 함께 재난안전관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지난 26일 체결했다.

 

[시정일보]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규)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서울지역본부장 김한상)와 함께 재난안전관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지난 26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재난안전관리에 관한 협력체계 구축 △구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 △재난상황에 대비한 각종 훈련 참여, 지원 △재난안전관리에 관한 정보의 제공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시적 기술정보 교환 △생활속 탄소중립 실천방법 △전기설비 사고 예방을 위한 공단 시설물 주기적 안전진단 등 전기안전 분야 업무에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공단은 올해 초 임·직원이 함께한‘설맞이 전기시설물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안전한 공단 만들기’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지식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난안전관리를 효율화하기로 했다.

박태규 이사장은 “전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만큼 조금의 부주의가 인명사고나 화재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선제적 예방점검이 매우 중요하다"며 "양 기관이 협력해 구민이 안전하게 우리 공단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나아가 안전한 시설문화 확산 노력과 탄소중립 실천으로 ESG 경영에 박차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