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8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환영”
“신림역 8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환영”
  • 문명혜
  • 승인 2024.04.0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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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 위원장, 2019년부터 예산 31억 확보 앞장
송도호 위원장
송도호 위원장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서울시의회 송도호 도시안전건설위원장(더민주당ㆍ관악1)은 “2호선 신림역 8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었음에도 불평불만 없이 기다려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공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관계자분들께도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송도호 위원장은 최근 2호선 신림역 8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에 참석 이같이 말하고, 에스컬레이터 개통에 많은 의미를 부여했다.

개통식엔 송도호 위원장과 서울교통공사 관계자,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함께했다.

신림역은 관악구내 상업 및 교통의 중심지로, 하루 평균 10만명 이상이 이용해 2호선 내에서도 손꼽을 만큼 이용객이 많은 역사 중 하나로, 승강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시민의 이동편의성 향상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10대, 11대 재선의 송도호 위원장은 10대 때인 2019년부터 지금까지 신림역 8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예산 31억원을 확보하는데 앞장섰고, 서울교통공사가 2021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해 지난 3월 하순 개통식을 가지면서 운행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