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운세(4월 11일~ 4월 17일)
주간운세(4월 11일~ 4월 17일)
  • 시정일보
  • 승인 2024.04.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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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子(자:쥐띠)

▲48년생: 슬하의 자녀들에게 기쁜 일이 생기고 부동산 등 잘 풀리지 않았던 일들이 순풍에 돛 단 듯이 술술 잘 풀리겠다.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나겠다. ▲60년생: 계획했던 일들이 될 듯 될 듯하면서 애간장을 태우겠다. 준비를 철저히 한다고 했지만 분명히 미흡한 부분들이 여기저기서 구멍으로 나타나겠다. ▲72년생: 어지간한 일들로 눈하나 깜짝하거나 놀라지 않는 당신이지만 하찮게 생각했던 작은 일들이 구설과 시비에 봉착할 수 있어서 신경이 많이 쓰인다. ▲84년생: 혼자서 모든 업무를 책임지고 멋지게 해냈는데 공은 다른 사람에게 돌아가는 일이 생겨서 상실감이 너무 커 직장에 휴가 신청을 할 수 있겠다. 잘한 결정이다. ▲96년생: 남의 일에 대해서 다 알려고 들지 마라. 알려고 하면 할수록 본인이 더 초라해질 수 있다. 남의 것은 부러워하지도 말고 넘보지도 않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 길이다.

丑(축:소띠)

▲49년생: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면 혼자 떠나려는 무모한 행동을 하지 마라. 떠나는 첫날부터 분실 사건이나 배탈이 나서 여행 내내 불편함은 물론이요 집이 그리기만 하다. ▲61년생: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다는 불평을 이제는 그만하라. 오려는 복도 달아날 수 있다. 불평불만을 도리어 감사의 멘트로 바꾸어 보라. ▲73년생: 매사에 이기적일 만큼 자신의 일에 철두철미하게 해 왔다. 후배들이 자신들의 일을 자꾸 미루며 꾀를 피우는 모습에 몹시 화가 나겠다. 절대 감정을 실어 화내지 말라. ▲85년생: 길 위에 떨어진 물건이나 지갑 등을 줍지 마라. 주인을 찾아 주려고 노력할 수 있으나 선의와는 아주 다르게 시비구설에 휘말려 해명하는데 진땀이 나겠다. ▲97년생: 자신이 하는 일은 성사되더라도 힘들고 어렵게 이루어진다는 징크스에서 벗어나라. 설령 일이 잘 되어가고 있어도 무슨 방해의 징조가 나타날 거라는 불안한 마음이 습관이 되겠다.

寅(인:범띠)

▲50년생: 스스로 생각하고 구상하며 믿고 있는 일이 그런대로 잘 나아가고 있겠다. 구설시비쯤이야 각오된 사항으로 내면적으로 조심하고 신중히 하고 있으니 큰 문제는 없겠다. ▲62년생: 변화를 꿈꾸나 조금 때 이른 감이 있다. 생각을 너무 깊이 하지 말고 무덤덤하게 기다리다 보면 좋은 결과가 선물처럼 오겠다. 당신의 기여도에 우쭐함도 느낀다. ▲74년생: 남의 말만 믿고 하는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은 기회가 아니라 함정에 가깝다. 일의 성사도 되지 않겠지만 후회해도 만회하기 힘들다. ▲86년생: 속삭이듯이 말하는 지인이 있다면 그 사람을 경계하라. 달콤한 제의를 해올 수 있는데 절대 그 일에 끼어드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무조건 바쁘다고 핑계를 대라. ▲98년생: 하고 있는 공부에 조금 실증이 나도 끝까지 유종의미를 거두라. 다음 기회로 넘기고 잠시만 쉬어갈까 한다면 다시는 기회가 좀처럼 오기 힘들겠다.


卯(묘:토끼띠)

▲51년생: 구업을 짓지 않기 위해서 화가 아무리 나도 속으로 삭였더니 명치끝이 아리듯이 아파 오겠다. 종교 생활을 꿈꿔 보는 것도 해결의 방법이 될 수 있으니 당신에게 어울리는 종교에 관심을 가져라. ▲63년생: 걱정해 오던 형제로부터 일이 잘 풀리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본인의 일보다 더 기쁘고 행복한 마음이 들겠다. 바라고 소원하는 일이 다 이루어진 듯하다. ▲75년생: 힘들고 어려운 일은 얼마든지 참을 수 있는데 당신의 눈높이를 낮추는 일은 매일 연습해도 내려놓기가 힘들다. 더군다나 자녀들에 대한 기대는 내려놓기 더욱 힘들다. ▲87년생: 성공을 목표로 게으를 수 없도록 자신을 스스로 채찍질하며 앞만 보고 달려왔겠다. 그러나 가장 가까운 가족들의 응원이 끊어진 지 오래됨에 작은 위로가 그립다. ▲99년생: 친구들과의 만남을 줄이고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라.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정신이 번쩍 들면서 해야 하는 공부도 바로 시작하는 터닝포인트가 되겠다.

辰(진:용띠)

▲52년생: 길한 운도 있고 흉한 운도 있는데 흉한 운의 시간이 지배적이다. 금전적으로 몹시 불편해서 대인관계까지 소원해질 수 있으나 조금만 더 견디시라. ▲64년생: 주변 환경을 바꾸고 싶은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는데 뜻하지 않게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있겠다. 망설여지겠으나 과감하게 이사하는 것이 더 좋겠다. ▲76년생: 외부 활동을 줄인다고 줄였는데 잠자는 시간이 부족할 만큼 시간에 쫓기는 생활이다. 거절을 단호히 못하는 것도 이유이니 모든 요청을 다음으로 미루라. ▲88년생: 마음에 맞는 친구와 여행을 떠나는 신나는 시간을 갖겠다. 연인이라면 금상첨화요 이번 여행을 계기로 평생을 함께 하는 동반자의 인연이겠다. ▲00년생: 시비를 원래 무서워하고 귀찮아하는 성격으로 일단 구설과 관련된 일이라면 피하고 보는 당신이다. 평화를 사랑하는 낙천적인 성격의 처세가 귀감이 될 만하다.

巳(사:뱀띠)

▲53년생: 믿고 있었던 아랫사람이 갑자기 일을 쉬겠다고 하는데 이유를 물어봐도 시원한 대답도 못 듣고 대처할 사람도 없어서 애를 먹겠다. 독립을 꿈꾸는 것이 이유다. ▲65년생: 건강이 안 좋아지는 듯하여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까지는 괜찮으나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팔다리 마디마디가 아프고 발가락까지 속을 썩인다. ▲77년생: 밖에서는 자신감 넘치게 활동적으로 일해 왔는데 가족들은 이기적이라고 불만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폭발 직전이다. 집에서 당신이 시체처럼 생활하기 때문이다. ▲89년생: 마음먹고 집안 대청소를 며칠간 할 수 있겠다. 힘들게 청소를 했지만 각자 자기 물건에 손대지 말라며 가족 누구도 비협조적이겠다. 당신 것만 치워라. ▲01년생: 자신이 평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니 잘 모를 수 있겠다. 본인의 주장보다 부모님 의견에 순종하며 살아온 듯하다. 자신의 꿈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들겠다.


午(오:말띠)

▲54년생: 찜질방이나 목욕탕에서 낙상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라. 욕조에 너무 오래 있거나 배고픔을 참으면서 사우나 등을 자주 하지 마라. ▲66년생: 이사운이 들어오니 옮기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주변 환경을 바꿔보도록 하라. 장롱 속에 계속 보관되어 있는 옷이라도 정리해서 기부하면 좋겠다. ▲78년생: 마음을 비우고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도 기회가 당신께로 오면서 원하는 보직에 특별히 발령을 받는 행운이 있겠다. 모두가 가고 싶은 보직이다. ▲90년생: 일을 하면 한다고 시비 안 하면 안 한다고 시비를 하는 주변 사람들 때문에 모든 것이 짜증이 나겠다. 자신의 인기려니 생각하면서 차라리 그냥 즐겨 버려라. ▲02년생: 놀고 즐기고 하는 것에서 잠시 손을 접고 자격증 공부에 열중과 집중을 하면서 무섭게 노력하겠다. 좋은 마음으로 매사에 응대를 하니 만사형통이로다.

未(미:양띠)

▲55년생: 건강을 조심하면서 하던 일에 더욱 박차를 가해도 좋겠다. 불안한 마음이 조금 들겠지만 자신감을 잃지 말고 그대로 밀고 나가면 좋은 결실이 기다리고 있겠다. ▲67년생: 동업을 하자는 제의를 받는다면 좋지 않은 결말이 날 수 있으니 거절하라. 다른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당신과 아주 다르다. 그로 인해 마찰이 아주 크겠다. ▲79년생: 본인의 주장을 너무 세우지 말라. 당신의 주장이 분명 옳지만 계속 요구와 체크를 하다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일을 당신이 다 하게 된다. 결국 당신 탓이다. ▲91년생: 지인의 병환 소식을 듣고 병문안을 가는 일이 있겠다. 다녀오면서 부모님께 안부 전화를 올리며 방문 약속까지 드리며 건강보조식품도 챙기는 변화된 행동에 본인도 놀라겠다. ▲03년생: 눈높이를 살짝 낮추면 당신이 원하는 일자리가 생각보다 아주 많아지겠다. 낮출 생각이 없다면 구직보다 자격증 공부에 최선을 다하라.

申(신:잔나비띠)

▲56년생: 같이 있으면 당신은 사람들을 매우 즐겁게 하는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다. 언어의 예술사 같고 혼자 중얼거리는 말도 곱씹으면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는 재주가 있다. ▲68년생: 누가 적인지 아군인지 다 알지만 티를 내지 않고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하다 보니 그동안 쌓아온 덕으로 모든 일들이 무난하게 넘어간다. ▲80년생: 도둑을 맞을 손재수가 있으니 보이스피싱 등 매우 조심할 일들이 도처에 자리 잡고 있겠다. 확인되지 않는 어떤 송금들도 당분간 하지 마라. ▲92년생: 하지 않아도 될 걱정으로 시간을 낭비를 하는 일을 너무 자주 하고 있다. 걱정을 계속하다 보면 일이 해결된다는 것은 미신 같은 자기 최면일 뿐이다. ▲04년생: 자신의 감정을 어린아이처럼 징징대며 너무 드러내지 말라. 주변에서 당신을 양치기 소년으로 보게 될 수도 있다. 정말 중요할 때 아무도 도와주려 하지 않는다.


酉(유:닭띠)

▲45년생: 슬프고 우울한 일들이 자꾸 일어나다 보니 늑대를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주변 사람들을 자꾸 믿지 못하겠다는 불안감이 떨쳐지질 않겠다. ▲57년생: 집안의 큰 행사를 지르고 나니 할 일을 다 끝냈다는 것보다 아쉬움이 너무 커서 상실감마저 들켰다. 친구와 함께 잠시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약이 되겠다. ▲69년생: 손재수가 약간 있으니 선물할 것이 있어도 싸다고 솔깃하여 인터넷 등으로 대량 구매하지 말라. 사기당할 수도 있는데 보상받기도 어려울 수 있다. ▲81년생: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추진력 있게 일한 당신은 승진과 가고자 하는 보직이 마음에 들어 들 수 있어서 못 사람들을 부러움을 사겠다. ▲93년생: 윗상사에게 바르고 조심스럽게 대하는 당신은 너무 신중한 나머지 본인의 의사와 생각이 없다는 평을 들을 수 있겠다. 약간은 표현하는 습관을 길러라.

戌(술:개띠)

▲46년생: 내외적으로 너무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밥때를 놓치기 일쑤이다. 자신만만했던 당신의 건강도 이제는 스스로 챙기면서 좀 더 여유롭게 몸을 보호하는데 신경 쓰라. ▲58년생: 남쪽 지방의 며칠간 여행을 하고 한가한 시간을 즐기고 오라. 가까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좀 뜸하게 한다면 마음속의 무거운 돌멩이가 사라질 것 같다. ▲70년생: 같이 일하는 동료가 상의도 없이 사직서를 내버리겠다. 그동안 준비했던 자격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을 뒤늦게 듣고 부럽기 짝이 없겠다. ▲82년생: 이득이 없이 바쁘기만 했던 일이 마무리되면서 좋은 결실이 보상처럼 따라오겠다. 불평불만 없이 끝까지 행동했던 지난 시간에 당신 자신이 감탄하겠다. ▲94년생: 꿈꿔오던 학위 마무리가 잘되어 모든 것이 다 해결된 느낌이 들겠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유혹을 인내했던 지난날이 주마등처럼 스치겠다.


亥(해:돼지띠)

▲47년생: 눈과 귀를 다 막고 주변의 조언은 아랑곳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행동한 일 때문에 가족 모두가 힘들어하겠다. 무조건 잘못을 인정하고 납작 엎드려라. ▲59년생: 승산이 있다는 자신감 하나로 지인들의 금전협조를 받아 진행한 일의 추가 지출이 예상을 뛰어넘어 새로운 고민에 깊이 빠지겠다. ▲71년생: 인간적인 친구를 일방적으로 좋아하고 가족처럼 대해 주었는데 그 친구가 당신을 멀리하는 것 같아 몹시 외롭겠다. 불안한 마음을 내색하지 말고 다른 취미 생활을 즐겨라. ▲83년생: 분위기를 리드하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는 당신을 여기저기 모임 등에서 초대를 하겠다. 즐거운 분위기를 이끄는 것은 좋으나 시비구설도 따른다. ▲95년생: 인덕이 있어서 윗사람의 도움도 많이 받는다. 특히 형제자매의 덕이 있어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으니 주변에 칭찬이 대단하겠다.

自求軒(자구헌:010-7119-0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