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공단, 임직원 생명나눔 헌혈 운동
성북공단, 임직원 생명나눔 헌혈 운동
  • 문명혜
  • 승인 2024.04.1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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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수급 어려움 극복하고 헌혈문화 확산 조성에 기여
박근종 성북공단 이사장(좌측)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박근종 성북공단 이사장(좌측)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근종)이 이달 초순 서울동부혈액원과 협약해 생명나눔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헌혈행사엔 박근종 이사장과 공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헌혈행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헌혈 참여자 급감으로 인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헌혈문화 확산조성을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에 임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진행됐다.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은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및 헌혈증서 기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3년엔 헌혈증서 상ㆍ하반기 총 74매를 한국백혈병환우회 기부로 감사장을 수여받아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고, 올해 상반기 51명의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근종 성북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생명나눔 헌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생명나눔,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보다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일조하고 건전한 헌혈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