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국민의힘, 서울시ㆍ교육청 현안 점검
시의회 국민의힘, 서울시ㆍ교육청 현안 점검
  • 문명혜
  • 승인 2024.04.2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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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대표의원, “의회도, 집행기관도 성과 낼 시간”
최호정 대표의원
최호정 대표의원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최호정 대표의원(서초4)은 “서울시의회도, 집행기관도 곧 임기 2년을 앞두고 있다”면서 “이제는 성과를 내야 할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울시와 교육청이 임기 초반 내세운 중점과제와 주요정책이 하나 둘씩 시행되고 있는 지금, 당정협의회 및 정책협의회를 통해 사업들을 실증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살펴 서울시정과 교육 발전에 보다 도움될 수 있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호정 대표의원은 최근 제10차 서울시 당정협의회와 서울시교육청 정책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말하고, 국민의힘 원내대표단과 서울시 및 교육청의 현안사업을 점검했다.

원내대표단은 최호정 대표의원을 비롯한 허훈 정무부대표, 박상혁 기획부대표, 옥재은ㆍ김종길 대변인, 곽향기 법률부대표, 김경훈 대외협력부대표, 김규남 청년부대표가 참석했다.

서울시에서는 강철원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실국장이 참석했다.

서울시 당정협의회에선 야외축제 인파 안전관리, 기후동행카드 시민편의 서비스 확대, 리버버스 추진현황, 강북권 활성화, 재개발ㆍ재건축 사업 지원방안, 철도지하화 계획,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안 등 현안을 점검했다.

서울시 교육청과의 정책협의회에선 늘봄학교 추진현황, 세월호 10주기 추진사항, 기초학력진단평가 시행 결과, 인조잔디 유해성 검사 및 예산편성 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