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알뜰도서 교환시장 ‘북적’
성북구, 알뜰도서 교환시장 ‘북적’
  • 문명혜
  • 승인 2024.06.1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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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중앙)이 최근 장위1동 간대어린이공원에서 열린 ‘2024 알뜰도서 교환시장’에 참석, 오중균 성북구의회 의장(좌측 첫 번째) 등 참석자들과 함께 개장을 축하하고 있다. 성북구와 새마을문고중앙회 성북구지부(회장 서호정)가 함께 진행한 이번 알뜰도서 교환시장은 주민들이 읽고 난 헌책 2권을 신간도서 1권(1인 2권 이내)과 교환해 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승로 구청장은 “책에 대한 구민들의 높은 관심에 놀랐다”면서 “교환된 책이 성북구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