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운세(6월 13일~ 6월 19일)
주간운세(6월 13일~ 6월 19일)
  • 시정일보
  • 승인 2024.06.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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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子(자:쥐띠)

▲48년생: 사소한 정에 빠져 가야 할 길은 먼데,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여 지켜야 하는 원칙을 무시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되겠다. 마음이 아무리 쓰여도 공적인 것을 우선으로 하라.▲60년생: 재테크에 너무 올인한 나머지 현재 생활하는 생활비에 쪼들리는 현상에 놓이게 되겠다. 생일에 잘 먹으려다 그전에 죽을 수도 있다는 속담의 주인공은 되지 말라. ▲72년생: 주변 사람들과 보조를 맞추는 지혜를 써야겠다. 본인의 주관대로 일이 잘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주변의 강력한 미움을 받을 수 있으니 알지만 물으면서 일을 진행시키라. ▲84년생: 재테크한 것이 소득을 많이 올려줄 수 있겠다. 통장으로 들어온 돈이 아니면 미리 자랑하지 마라. 자랑을 입 밖으로 내는 순간 이상하게 원금 밑으로 내려갈 수 있다. ▲96년생: 계획을 치밀하게 세워놓고 소비를 하는데도 생각 이상의 지출이 계속 이어져 계획표를 확인하면 계획과 멀어진 지출을 매번 하고 있겠다. 그냥 체크카드를 이용하라.

丑(축:소띠)

▲49년생: 주변에 닭띠 지인이 있다면 그분과 어떤 일을 도모했을 때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겠다. 서로가 마음이 맞을 뿐만 아니라 서로가 생각하는 것도 상대방의 배려가 자신보다 우선이다. ▲61년생: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 행동으로 눈앞의 이익만 급급해하는 소탐대실의 실수를 할 수 있겠다. 매사에 긍정적 기운을 앞세우는 여유를 잊어서는 안 된다. ▲73년생: 상황이 호전되는 것처럼 보일 때 더욱 긴장감을 놓지 말고 주변을 격려시키며 매사에 본인이 확인하며 재점검하는 습관은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는 부적이다. ▲85년생: 본인이 간절히 원하지 않았어도 더 좋은 곳으로 이동을 하거나 혹은 승진할 수 있는 기회의 주인공이 되겠다. 완전히 확정되어 마음을 놓기는 이르나 좋은 운이다. ▲97년생: 지금 현재의 상황을 고려해 볼 때 자신의 미래가 만족할 만하게 충족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너무 빠져 있겠다. 지금 상황에 맞는 생각과 일을 즐길 줄 알아야 미래도 충만되게 올 것이다.

寅(인:범띠)

▲50년생: 말이 많은 것도 싫어하고 주변에서 본인에게 충고하는 것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본인이지만, 듣는 귀를 활짝 열었을 때 서로의 신뢰는 더욱 돈독해지며 일의 성과도 상승되겠다. ▲62년생: 만족할 만한 행복이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신의 욕심과 야망을 거의 내려놓다 보니 그 속에 여유와 행복이 깃들어 있다는 철학자가 될 수 있겠다. ▲74년생: 본인을 너무 긍정적으로 생각하다 보니 주변에서 자화자찬에 빠져 있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겠다. 말을 생각보다 과격하게 할 수 있으니 부드러움을 연습할 필요가 있겠다. ▲86년생: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한 것은 좋으나 자신의 욕심을 너무 티 나게 부린다면 원하는 것은 성취할 수 있으나 외톨이 신세가 될 수 있다. 주변의 미움도 쉽게 풀리지 않겠다. ▲98년생: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타진해 볼 필요가 있다. 한 가지 일에 하나의 방법만 너무 고수하려 들지 말고 약간의 융통성을 발휘하면 원하는 것을 뜻밖에 빨리 얻게 되겠다.


卯(묘:토끼띠)

▲51년생: 모든 주변의 상황들이 본인의 생각과는 반대로 진행되는 경우에 봉착하겠다. 자신감을 가지고 소신껏 일 처리를 해야 하는 용기를 잃지 마라. 결국 당신이 더 옳겠다. ▲63년생: 지인의 투자 권유를 받고 고민에 휩싸이겠다. 충분히 생각하고 꼼꼼하게 챙기고 또 다른 지인에게 상담도 받아보라. 더 좋은 투자처를 제공받게 되겠다. ▲75년생: 하고 있는 일이 지지부진하여 잘 풀리지 않다 보니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도 질질 끌려다니는 상황이 오겠다. 자신을 믿고 생각대로 행동하라. ▲87년생: 독창성을 발휘해 새로운 방향으로 일을 진행하면 좋겠다. 제일 먼저 고정관념을 깨고 벗어나는 것이 우선인데, 주변을 설득하는 것이 많이 어렵겠다. ▲99년생: 연인과의 관계에서 작은 일이라도 숨겨왔던 것들이 있다면 빨리 정리하거나 차라리 고백해 버려라. 사실이 드러나서 심한 의심과 오해를 단단히 받겠다.

辰(진:용띠)

▲52년생: 현금이 들어오는 즉시 유통해 버려 손에 남는 돈이 없어서 절절 매이겠다. 돈에 짓눌리는 현실이 괴롭기도 하거니와 가족들에게 면목이 없어서 존재감이 바닥이다. ▲64년생: 아무도 모르게 준비해 왔던 일이 뜻하지 않게 소문이 나서 지인들의 협조 아래 서두르지 않아도 일이 잘 진행될 수 있겠다. 당신의 철저한 준비 덕이다. ▲76년생: 시비구설에 시달렸던 일이 오해가 풀리면서 승진과 영전의 기회까지 올 수 있겠다. 마음을 비우고 침착하게 책임을 다한 결과이다. 끝까지 침착함을 잃지 말라. ▲88년생: 남의 사정을 봐주다가 자신의 일이 꼬이면서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계속 갈 수가 있겠다. 조금 늦은 감이 있더라도 방향을 바꾸는 대책이 시급하다. ▲00년생: 친구가 고민이 있다고 울면서 하소연을 하는데 똑같은 내용을 계속 반복하여 듣자 하니 너무 피곤해지면서 몸살 기운까지 오겠다. 엄살을 부리면서 아프다고 해라.

巳(사:뱀띠)

▲53년생: 모든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편히 쉬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겠다. 원인을 정확히 모르겠지만 뭔가에 몹시 쫓기는 듯한 불안감을 잠재울 수 있다. ▲65년생: 개인적인 일로 계속 문자와 전화가 폭주해서 신경이 쓰이며 주변의 눈치까지 보게 되겠다. 신경까지 예민해져서 말이 과격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 ▲77년생: 자녀 문제로 인해 가족과의 갈등이 심할 수 있겠다. 지금은 당신의 의견을 내지 말고 가만히 있어 주는 것이 모든 상황을 더 평온하게 하겠다. ▲89년생: 무슨 일을 하든지 재삼 검토를 하고 신중을 더욱 소중히 생각하다 보니 이후 마무리가 항상 늦어지고 있다. 거의 강박관념 같아서 걱정이다. ▲01년생: 나이가 어리다고 아이디어를 내어도 무시당하는 경우가 있겠다. 어려도 생각하는 것이 있고 분명히 취할 좋은 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는 윗사람이 그립겠다.


午(오:말띠)

▲54년생: 언젠가 만날 것이라 기대했던 사람의 소식을 듣게 되겠다. 음지가 양지 되고 양지가 음지 되는 이치인지 지금 현재 그 사람의 처지와 자신의 환경이 뒤바뀐 상황이다. ▲66년생: 새로운 일을 시도할 수 있는 유혹을 받을 수 있겠다. 모든 일에 의욕적으로 임할 수 있는 사람이 옆에서 보좌하고 있으니 용기 내어 시작하라. 인기도 얻고 수입도 늘어난다. ▲78년생: 몸은 현실 속에 존재하고 있으나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겠다. 본인의 일에 집중하면서도 생각이 딴 곳에 있으니 자꾸 만나는 사람들이 바뀔 수 있다. ▲90년생: 표현의 능력은 좋으나 말 수를 줄이는 것이 시급하다. 재치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이 나지만 당신의 말로 인해 타인들은 흔들리는 통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다. ▲02년생: 대인관계에서 언제나 ‘그럴 수도 있지.’라는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니 상하를 막론하고 모두들 귀여워하고 좋아하겠다. 조금 실속은 없을 것 같으나 실제는 실속쟁이다.

未(미:양띠)

▲55년생: 금전적인 면에서는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안정적이 되었지만 몸에 이상 신호가 여기저기에서 찾아와 병원을 이웃집 방문하듯 일삼아하겠다. 좀 귀찮지만 큰 병은 아니다. ▲67년생: 원래 능력이 모든 면에서 출중하다 보니 하는 일마다 욕심껏 해버리는 성향이다. 자신의 능력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 듯하면 잠자는 시간까지 아까워하겠다. ▲79년생: 과정이 아무리 힘들고 불편해도 수확의 결과가 확실하다고 느낄 때 너무 서두르는 경향이 심하다. 아랫사람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겠다. ▲91년생: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좋은 인연의 귀인이 등장하는 행운아의 주인공 같다. 자신을 이해해 주고 용기를 주는 인연으로 매번 당신은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03년생: 매번 해오던 경기나 게임에서 처음에는 계속 이득을 보겠다. 세 번까지만 하고 과감하게 그만하라. 계속한다면 우울할 만큼 손해를 볼 수도 있겠다.

申(신:잔나비띠)

▲56년생: 욕심이 앞서다 보면 자신을 피곤하게 만들고 하고 있는 일에도 집중력이 떨어지겠다. 적당한 타이밍까지 놓치게 되어 우왕좌왕하는 모습으로 인식되겠다. ▲68년생: 몸 상태는 건강하겠으나 깜빡깜빡 기억을 놓치는 경우가 있겠다. 메모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기억을 놓치는 실수가 현격하게 줄어들겠다. ▲80년생: 결정을 내려야 할 일을 섣부른 판단으로 즉석에서 결정짓지 말라. 특히 계약할 일 등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실수로 인한 화를 불러오지 않는다. ▲92년생: 적은 돈이라도 쓸데없는 지출을 줄이고, 친구들에게 한 턱 낼 수 있는 금전운의 행운이 왔을 때 멋지게 턱을 내라. 미리 턱부터 내는 것은 김칫국을 먼저 마시는 격이다. ▲04년생: 가깝게 지내는 친구 도움을 받아 속으로만 걱정해 오던 일이 자연스럽게 해결되겠다.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은 본인의 끈기를 칭찬할 만하다.


酉(유:닭띠)

▲45년생: 한 박자 쉬어가는 여유를 가졌더니 고질병이 나아서 약 처방을 받지 않아도 되겠다. 얼굴에 웃음이 가득 해지며 바랄 것이 없는 마음이겠다. ▲57년생: 사람으로 인해 자잘한 피해를 볼 수 있겠다. 중요한 모임이 아니라면 집안의 일을 핑계 삼아 취소를 하고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이롭겠다. ▲69년생: 집중하여 일에 매진했더니 노력의 덕분인지 생각보다 일의 진행이 매우 매끄럽겠다. 일에 푹 빠져서 쉴 시간이 없어도 피곤함이 없다. ▲81년생: 혹시라도 유흥업소나 즉흥적 만남의 모임에 호기심이라도 갖지 말라.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다가 대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아무쪼록 조용히 지내라. ▲93년생: 본인에게 언젠가는 기회가 찾아온다는 믿음이 흔들리겠다. 조금만 참고, 더한 노력을 아끼지 마라. 기회의 여신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겠다.

戌(술:개띠)

▲46년생: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도움을 은근히 바라고 있겠다. 그 사람들마다 낚싯대 드리운 곳으로 안내하느라 바쁘기 짝이 없도다. ▲58년생: 취미생활을 새로 시작할 수 있다.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간 듯하여 맑은 정신으로 컨디션 조절까지 신경 써가며 매우 적극적인 활동을 하겠다. ▲70년생: 이번의 기회가 별 볼 일 없이 허황하게 끝났다고 절대 실망하지 말라. 다음의 기회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할 필요가 있겠다. 좋은 운이 오고 있다. ▲82년생: 주변 정리를 과감하게 하라. 작게는 책상 정리, 집안 대청소 등 버릴 것을 아까워하지 말고 다 버렸을 때 기분 전환이 상큼하게 되면서 활력을 받게 된다. ▲94년생: 상대방의 말투나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이 쓰이면서 연인 사이라 할지라도 당신의 예민해진 태도로 인해 멀어질 수 있겠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보라.

亥(해:돼지띠)

▲47년생: 계획에 없던 여행을 떠날 수 있겠다. 여행지에서 좋은 일들이 겹치며 좋은 음식과 흥미진진한 게임 등으로 학창 시절을 연상케 하는 시간이 되겠다. ▲59년생: 큰돈이 들어올 거라는 기대가 절망으로 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부도가 나거나 파산이 되지 않는데도 온몸에 힘이 빠지고 재미도 없겠다. ▲71년생: 건강검진을 미루지 말고 받으라. 작은 문제이기에 약을 쓰면 괜찮아질 수 있다. 시간을 미룬다면 큰 병원에 가야 되는 일이 있겠다. ▲83년생: 평소 생활이 너무 지루하다고 갑작스러운 여행 계획을 잡아서 떠나는 망동을 부리지 말라. 먹지 않았던 음식이나 낯선 장소에서 위험에 노출될 수 있겠다. ▲95년생: 기다리는 소식이 오지 않는다고 몸과 마음도 지쳐서 낙담의 한숨 소리를 절대 내지 마라. 오히려 재충전하며 때를 기다리라. 당신의 모습을 가까운 분이 눈여겨 지켜보고 있다.

 自求軒(자구헌:010-7119-0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