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운세(6월 27일~ 7월 3일)
주간운세(6월 27일~ 7월 3일)
  • 시정일보
  • 승인 2024.06.2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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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자:쥐띠)

▲48년생: 지인들의 경조사 참석 문제로 가족들과 약간의 다툼이 있겠다. 서로 미루면서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는 것은 확연한 세대 차이에서 오는 것이니 연장자가 양보하는 것이 순리겠다. ▲60년생: 오직 한 우물만 판다는 생각으로 하나의 일에 집중해 오던 습관이 좀처럼 바뀌지 않겠다. 변화의 기회가 여러 번 있었으나 두려움이 발목을 여전히 잡고 있다. ▲72년생: 자신감이 넘쳐 별것 아니라고 여겼던 일이 크게 회자되어 뒷마무리를 하느라 무척 힘들 수 있겠다. 작은 일이라도 만전을 기하여 실수하는 점이 없게 하라. ▲84년생: 지금 신속하게 내려야 할 결정을 자꾸 미루지 말라. 더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히려 후회가 남게 된다. 좀 아쉬워도 받아들여라. ▲96년생: 자신만의 스타일이 이미 독창적으로 빛나고 있음을 당신만 모르고 있겠다. 혹시라도 남을 모방하거나 따라 하려는 일에 유혹을 느낀다면 바로 외면하라.

丑(축:소띠)

▲49년생: 혹시라도 로또를 구매할 생각을 갖고 번호 선택이 고민이 되신다면, 현재 지금 당신이 구입하고 있는 날짜와 시간 분 초까지 차례로 그대로 써보자. 행운이 따를 수 있겠다. ▲61년생: 같이 일하는 동료가 자꾸 불신감이 들어서 괴로울 수 있겠다. 반주 한 잔 곁들이며 허심탄회한 대화로 풀어라. 당신이 이해가 가는 속내를 알게 되겠다. ▲73년생: 주는 것도 받는 것도 귀찮고, 상호 간의 기본적인 도리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당신은 요즘 부쩍 외로울 수 있겠다. 도리를 좀 벗어난 인정을 좀 베풀어보라. ▲85년생: 당신을 알아주고 인정해 주는 상사를 만나 요즘 본인의 모든 언행이 변화를 갖겠다. 말과 행동이 유연해지면서 주변까지 아우르는 중심조력자의 역할까지 해낸다. ▲97년생: 작은 성취에 만족하지 않고 본인의 발전을 위해 계속 공부에 매진하는 당신은 흐르는 물이 얼지 않는 것처럼 노력에 맞는 성과가 머지않은 미래에 펼쳐지겠다.

寅(인:범띠)

▲50년생: 작은 도움이라도 받았던 지인들에게 일일이 감사의 선물을 전하는 일이 있겠다. 받아내려는 의도 없이 순수하게 전해진 마음이 잔잔한 감동으로 여운의 향기가 길겠다. ▲62년생: 주변을 먼저 생각하며 한 발 양보하는 마음으로 행동했더니 자신을 도와줄 조력자를 만날 수 있겠다. 서로가 원하거나 얻고자 하는 일에 손발이 척척 맞는다. ▲74년생: 나이 의식을 전혀 안 하고 매우 젊게 살고 있다는 자부심이 대단하겠다. 주식 분야에서도 전문가 못지않은 지식으로 자신감도 넘치지만 지나치게 독선적이다. ▲86년생: 얻고자 하는 것이 있을 때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적이 거의 없었던 지난 시간이 오히려 독이 되겠다. 보직 이동이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사표를 던지는 경솔함이 있겠다. ▲98년생: 점찍어놓았던 일과 인연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겠다. 간절히 원했던 일이라 감사한 마음을 가득 채운 채 열심히 일할 건강한 생각에 잠기겠다.


卯(묘:토끼띠)

▲51년생: 귀에 거슬리는 말을 가까운 지인에게 전해 듣고 꾹꾹 눌러 참는데 병이 나겠다. 당장 주객이 전도됐다고 해명하고 따지고 싶으나 참아라. 제삼자가 나서서 해결해 준다. ▲63년생: 땀을 흠뻑 흘리는 일이나 운동을 하라. 집에만 있지 말고 무조건 밖으로 나가서 활동을 하고, 해가 저물면 귀가하라. 불면증이 치료되겠다. ▲75년생: 직감을 중요시하여 일을 처리하는 경향이 매번 있겠다. 주변의 권유를 무시하고 실무자의 경험도 귀담아듣지 않는다면 난감한 일에 봉착한다. ▲87년생: 컨디션이 좋지 않아 실무적인 일이 효율적으로 잘 풀리지 않을 수 있겠다. 상황도 좋지 않게 어려울 수 있으니 며칠간 휴가를 당겨서 써보라. ▲99년생: 지금 현재 상황을 모면하려 이치에 맞지 않는 변명을 해서는 안 되겠다. 거짓말에 거짓말까지 이어져 망신까지 당하는 운이니 바로 이실직고가 답이다.

辰(진:용띠)

▲52년생: 머릿속이 어수선하여 집중도 안 되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주변 정리를 한다고 했으나 더 어수선해지는 것 같아 집에서도 본인의 입장이 타인처럼 겉돌고 있다. ▲64년생: 눈앞에 자욱한 안개가 깔려 있듯 걱정이 태산이겠다. 금전 욕심이 너무 많아서 물가가 오른 것은 생각 안 하고 지출이 늘었다고 가족들에게 불만이 극에 달한다. ▲76년생: 몸이 조금씩 탈이 나겠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지쳐 있으니 막힌 모든 것을 한꺼번에 날릴 수 있는 계기는 가고 싶은 대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 좋겠다. ▲88년생: 열정이 넘쳐 혈기와 의욕으로 새로운 것을 격하게 행동하기보다는 냉철한 판단으로 옛 것의 좋은 것을 보존시키는 방안을 고수해 보라. 주변의 박수를 받게 된다. ▲00년생: 주변에 머무르고 있는 가까운 사람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겠다. 새로운 만남의 기회가 오고 있으니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바로 눈앞에 인연이 있겠다.

巳(사:뱀띠)

▲53년생: 불확실한 일에 매이는 집착을 버려라. 현실에 만족하는 자족을 입으로만 부르짖지 말고, 하나씩 내려놓고 버리는 마음가짐만 가져도 당신은 이미 풍족하다. ▲65년생: 몸이 무겁고 마음도 우울하다면 숲 속 체험을 경험해 보라. 특히 편백나무 숲 속을 걸으면서 숲과 함께 동화되는 연습을 한다면 자연스러운 치유 경험이 되겠다. ▲77년생: 금전적인 손실에 너무 실망하지 말라. 실패하면 실패한 대로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니 너무 연연해서는 건강까지 해치게 된다. 바로 만회하려는 성급함은 독이다. ▲89년생: 능력 이상의 칭송을 듣게 되니 부쩍 부담이 따르겠다. 또한 기회일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성실로 답하라. 변함없는 꾸준함이 당신의 매력이다. ▲01년생: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돼라.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무엇이든 스스로 찾아 나서라.


午(오:말띠)

▲54년생: 인간의 정은 법보다 앞서는 것이 상식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인간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비록 조금 곤란한 일들도 승산이 있음을 명심하라. ▲66년생: 상대를 이기려고 하는 마음의 초점을 바꾸라. 적당한 선에서 상대방에게 화해를 요청했을 때 손실도 최대한 막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큰 도움을 상대에게 주겠다. ▲78년생: 건강검진 예약을 자꾸 미루지 말고 받아야겠다. 전혀 증상이 없었던 몸의 이상이 재검을 받으라는 요청을 들을 수 있겠다. 중병은 아니지만 추적 관찰 대상은 된다. ▲90년생: 큰 행사를 책임 있게 성공적으로 끝내고 스스로도 뿌듯하여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시간을 갖겠다. 집을 떠나는 여행 계획도 세울 수 있으나 집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겠다. ▲02년생: 서두르지 않고 대세에 순응하면서 일을 처리하는 본인은 원하지 않아도 주변 친구들보다 훨씬 좋은 위치 속에 머물러 있어서 모두 부러움을 한 몸에 받겠다.

未(미:양띠)

▲55년생: 금전적으로 재운이 상당하여 걱정 없는 노후가 보장되고 있는 당신은 자녀들의 비독립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고민이 많겠다. 생활비까지 보장해 달라는 자녀들이 걱정이다. ▲67년생: 심심풀이로 시작한 오락으로 인해 계속 지출이 늘어날 수 있겠다. 한 번만 또는 이번만 하는 행동이 반복될 수 있으니 주변에서 알아채기 전에 용기 있게 그만 스톱하라. ▲79년생: 결제를 받아야 할 일이 있다면 대립이 강하게 일어날 수 있겠다. 중요한 안건일수록 서로 양보할 마음이 없으니 차일피일 미루는 작전을 써보라. 당신이 유리해지겠다. ▲91년생: 주변 정리를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공부가 필요하겠다. 새로운 일을 진행하기보다는 기존에 있었던 기존의 했던 일에서 미흡했던 것들을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 우선이겠다. ▲03년생: 일의 원인을 자신한테 찾는다면 지금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겠다. 본인이 어떤 생각을 갖느냐에 따라 본인 마음 상태의 불편함이 좌우되겠다.

申(신:잔나비띠)

▲56년생: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자신은 방관자처럼 지내고 남의 탓을 일삼더니 근심스러운 일들이 더 늘어나 하얀 머리를 더 하얗게 하고 있겠다. ▲68년생: 걱정되는 일이 있어도 따스한 차 한 잔을 나눌 친구가 옆에 항상 있으니 평온과 안정 속에 휴식을 취하는 여유가 있겠다. 무념무상 속에 일들을 조용히 처리하겠다. ▲80년생: 인내력과 지구력을 발휘할 수밖에 없겠다. 당신을 도와줄 주변 사람들의 실력이 미흡하여 혼자 고군분투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야 하는 상황이다. ▲92년생: 불편한 일이 있어서 만나서 해결코자 하나 도리어 싸울 확률이 높고, 신경전으로 인해 서로가 더욱 피곤해지니 만남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참고하라. ▲04년생: 맡은 임무를 정확히 잘 몰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안절부절못하면서 시간이 흘렀는데 그 임무가 없었던 걸로 결말이 나서 화장실에서 혼자 만세를 부르겠다.


酉(유:닭띠)

▲45년생: 진행하는 일마다 전에 없던 실수가 반복이 되겠다. 한 발자국 물러나 마음을 비우고 무리하지 말라. 앞으로 더 나아가려는 고집은 도움이 안 된다. ▲57년생: 여행지에서 독서를 즐기는 평화롭고 안정적인 시간을 보내겠다.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기도하는 마음이 본인도 모르게 일어나며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 ▲69년생: 결정해야 하는 일을 주변에 상의를 하면 할수록 배가 산으로 가는지 바다로 가는지 머리가 아프겠다. 본인이 마음속으로 결정을 내리는 그것이 가장 지혜롭다. ▲69년생: 정기 저축이 만기 되는 금전의 행운이 있겠다. 은행을 방문하여 극진한 고객의 대접을 받을 수 있으니 직원의 권유와 추천을 받아들여도 본인에게 좋겠다. ▲93년생: 성공하겠다는 욕망을 단숨에 올라가는 지름길이 있나 찾지 마라. 실패에서도 배우는 자세로 무리수를 떠나서 한 걸음 한 걸음 전진 속의 능력자가 되겠다.

戌(술:개띠)

▲46년생: 바른 소리로 인한 역풍이 당신을 조금 외롭게 할 수 있겠다. 가슴으로 교감할 수 있는 사이라는 믿음이 흔들림은 분명 하나 원하는 일의 진행에는 무리가 없겠다. ▲58년생: 병원에 부지런히 다녔더니 걱정하던 것과 달리 복용하고 있던 약의 양도 줄어들고, 다음 내원하는 방문 기간도 계절이 바뀌는 가을에 보자는 의사 선생님 말에 날아갈 것 같겠다. ▲70년생: 견디기 힘든 일로 고민이 많았는데 뜻밖에 동쪽에서 귀인이 나타나 금전적인 도움을 받으면서 거짓말처럼 모든 일이 해결되는 상황이 오겠다. ▲82년생: 신중하고 조심을 거듭하면서 움직여도 결과가 기대 이하일 수 있겠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에 너무 조심하여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긴장을 풀면 더 좋겠다. ▲94년생: 윗사람의 충고를 받고 상심을 많이 하겠다. 삭제 버튼을 누르듯이 가볍게 마음 정리를 하라. 아픈 머리도 맑아지고 일도 손에 잡힌다.

亥(해:돼지띠)

▲47년생: 금전을 효율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주변의 전문가 상담을 참 많이 받았다. 상담자마다 조금씩 의견 차이가 있으니 당신의 소신을 믿는 게 좋겠다. ▲59년생: 돈도 친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라. 그동안 노력해 오던 일들도 자녀들에게 책임을 맡게 하고, 후선으로 조금 물러나라. ▲71년생: 혼자 독단적인 결론을 짓지 말고 지혜로운 좋은 자를 찾아 나서서 도움을 충분히 받고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배려할 차례다. ▲83년생: 황당함과 막막함으로 더욱 궁지에 빠져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어 당신 앞에 서 있는 꼴이다. ▲95년생: 아무리 바쁘더라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라. 칭찬하는 소리에 어깨가 우쭐하여 능력을 뽐내는 것도 좋지만 본인을 뒤돌아볼 필요가 있겠다.

自求軒(자구헌:010-7119-0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