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운세(7월 4일~ 7월 10일)
주간 운세(7월 4일~ 7월 10일)
  • 시정일보
  • 승인 2024.07.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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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일보] 

子(자:쥐띠)

▲48년생: 무엇이든 욕심을 부리지 말고 분수를 지키는 선을 택하라. 가령 여행 계획이 잡혀 있더라도 계획대로 진행해야 한다는 고집을 꺾고 미뤄야 할 상황이라면 본인이 솔선수범으로 나서서 다음을 기약하라. ▲60년생: 가족들이 각자도생 하는 언행을 취하는 것은 대부분 당신 영향이 크겠다. 한 걸음씩 양보만 하면 훌륭한 단합 구성원이 되는데도 받아들이는 마음을 좀처럼 열지 않겠다. ▲72년생: 하는 일이 나날이 번창하여 하루의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게 바쁘게 보내겠다. 주변에서 건강을 걱정해 주지만 건강도 문제 되지 않는다. ▲84년생: 남의 말을 많이 하면 결국 그것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은 진리에 가깝다. 몸과 말이 일치하는 언행을 하고 있는지 뒤돌아보며 매사에 주의하고 신중하라. ▲96년생: 본인이 잘하는 소질을 계발할 수 있는 기회가 오겠다. 윗사람의 도움을 받아가며 하는 일이라 별다른 큰 어려움 없이 잘 헤쳐 나갈 수 있겠다.

丑(축:소띠)

▲49년생: 금전적인 이익보다 사람의 소중함을 항상 먼저 생각하는 당신의 신조에 약간 갈등의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있겠다. 믿었던 지인의 배신을 목도하게 된다. ▲61년생: 집안은 분위기가 냉랭히 얼어있겠다. 서로 간에 주의를 기울이며 충고 같은 말을 삼가고, 각자의 방에서 스스로의 마음을 평정으로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73년생: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고 애쓰지 말라. 한 마리 토끼라도 확실하게 잡아놓고 두 번째를 잡으려는 노력을 하라. 한 마리도 못 잡을 수 있다. ▲85년생: 오해를 받고 너무 억울하여 따져야겠다는 생각이 들겠다. 당신은 말로 인해 더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심호흡을 길게 하고 침착하라. 그냥 넘어갈 수 있다. ▲97년생: 마음에 있는 이성의 친구가 당신의 마음을 알려고도 안 하는 것 같아서 심기가 매우 불편하겠다.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지 말고 기다려라.


寅(인:범띠)

▲50년생: 아침 닭이 새벽의 정적을 깨우는 소리를 듣게 되니 무엇인가 새로운 운의 흐름을 맞게 될 것 같아 흥분이 되겠다. 꽃나무에 물을 주며 감사의 기도도 해보겠다. ▲62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너무 큰 희망이 서서히 쪼그라들면서 자존심에 상처를 받았겠다. 그러나 의연하게 대처하는 힘이 있어 희망이 있다. ▲74년생: 사람들과의 만남에 있어서 시비와 구설이 강하게 따르겠다. 찬스라고 생각하는 당신의 의견을 너무 피력하지 마라. 사람들이 거의 등을 돌릴 수 있다. ▲86년생: 유익한 거래를 눈앞에 두고 갈등을 하고 있겠다. 자존심을 버리고 상대의 입장을 최대한 배려하는 겸손한 자세를 취하면 거래의 성공이다. ▲98년생: 배타적인 의견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 말꼬리를 잡고 시비하려는 상대의 계책에 말려들지 말고 그냥 듣고 웃어넘기는 아량을 가져라.


卯(묘:토끼띠)

▲51년생: 멀리 출타하는 것은 삼가고, 주변의 생활환경 안에서 근신하듯 시간을 보낼 필요가 있겠다. 사람을 만나도 본인이 가지 말고 상대방을 움직여서 당신 집 근처에서 만나라. ▲63년생: 반가운 사람이 찾아와 달빛이 지붕을 비추는 행운이 있겠다. 여행 경비까지 도움을 받아가며 함께 추억을 만들어가는 귀인이 분명하다. ▲75년생: 주체적으로 일을 해결하는 본인이지만 때로는 상대방에게 양보하는 처세가 필요하겠다. 이해가 안 되는 상대방이 의외로 일을 해결해 내는 주인공일 때가 있다. ▲87년생: 처음 마음을 유지한 채 서두르지 말고 기다려라. 서두르다 보면 다른 사람이 당신을 따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예상 못한 위험에 빠질 수 있다. ▲99년생: 남의 물건에 너무 욕심을 내어 빌려갔다가 제때 돌려주지 못하는 망신수가 있겠다. 반성하는 자세로 새 물건으로 돌려주도록 하라.

辰(진:용띠)

▲52년생: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자꾸 지연되면서 클레임까지 걸릴 수 있겠다. 신경을 쓰게 되니 컨디션이 저조해져 업무 능률도 저하되겠다. ▲64년생: 약속된 일이라도 다시 한 번 사전 연락을 취해 확실성을 받아놓는 것이 좋겠다. 상대방이 까맣게 잊어버릴 수 있으니 다급한 쪽이 우물을 파는 점검이다. ▲76년생: 하는 일에 너무 욕심을 내지 말고 주변에 공을 넘기고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머지않아 골치 아픈 일이 터져 입장이 난처해지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혜다. ▲88년생: 새로운 것에 도전하려는 의지를 실천하려면 돈을 아끼는 인색함에서 조금 벗어나라.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도 돈을 멋지게 쓰는 모습을 보이라. ▲00년생: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지식을 마음껏 펼치고 있겠다. 본분을 잊지 않는 성실함에 운도 점차 좋아져서 피곤함은 있겠지만, 모든 조건이 당신에게 이롭다.

巳(사:뱀띠)

▲53년생: 원하는 것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잠이 오지도 않고 예민해져 마음도 불안하여 좌불안석이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괴롭히는 언행으로 고립을 자초하겠다. ▲65년생: 직감보다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움직여라. 욱하는 마음으로 사전 지식도 없이 나선다면 곤란을 겪을 수 있겠다. 정면으로 나서는 용기가 어설프다. ▲77년생: 과거에 잘못했던 기억 때문에 업무 처리에 너무 겁을 먹고 있겠다. 옛일에 되새김질하는 것을 그만하고 일이 오면 가능한 한 신속하게 처리해서 넘겨라. ▲89년생: 열심히 일한 만큼 대가도, 따라서 인사의 고과 점수도 얻겠다. 질투를 하는 동료가 설령 투정을 부린다 하여도 너그럽게 감싸 안아주라. ▲01년생: 업무에 차질이 우려될 만큼 심한 운동을 삼가라. 적당한 움직임으로 일을 하는 데 도움이 되어야지 운동이 우선되어 업무 능력이 떨어지면 지켜보는 눈이 여럿이다.


午(오:말띠)

▲54년생: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은 아니다. 본인의 야망대로 다 이루지 못했다는 자책감을 그만 내려놓아라. 주변에서는 당신을 그런대로 성공한 쪽으로 보고 있다. ▲66년생: 가만히 앉아 있는데도 자꾸만 주변에서 필요한 정보를 가져다주겠다. 원하는 고기를 잡기 위해 그물을 치려는데 그 정보들이 대단한 영향력이 있겠다. ▲78년생: 작은 시비에 휘말리면서 자존심에 심한 상처를 입고 화가 머리끝까지 날 수 있겠다. 생각을 조금 더 한다면 타협이 최선의 해결책이라는 방안이 떠오른다. ▲90년생: 주변의 친구들이 재물에 관심이 너무 많아 본인도 휩쓸리는 상황이 여러 번 오겠다. 호랑이띠의 지인 말을 들으면 당신에게 귀인이 될 수 있겠다. ▲02년생: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이제 스스로 철이 들어가는 중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여 보지만, 또 엉뚱한 호기심이 발동하여 자제력을 잃게 되겠다.

未(미:양띠)

▲55년생: 지금까지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것인지 좀 어려운 일이 있다 하여도 굳은살이 생겨서 아픈 줄 모르고 대범함이 생겨서 주변이 평화롭게 보이겠다. ▲67년생: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일 처리를 잘하는 당신은 결과가 좋을 때 확실한 대접을 받아야 하지 계속 공이 인정되지 않는다면 새로운 본인만의 일을 하겠다. ▲79년생: 분수를 아는 것을 철칙으로 생각하는 본인이지만, 가까운 사람과 불화의 조짐에 있어서는 이기적인 발상으로 상대를 더 열받게 만드는 또라이 기질도 있다. ▲91년생: 진흙 속에서 연꽃이 피는 듯한 희망적인 일들이 있겠다. 그래도 더욱 겸손하면서 아는 것도 윗 상사에게 조언을 구하는 태도를 잊어서는 안 된다. ▲03년생: 마음의 상태가 푸른 하늘처럼 맑고 높고 밝겠다. 기분에 들떠 너무 말을 많이 하는 가운데 말실수가 있겠다. 침묵의 덕을 가슴에 새기라.

申(신:잔나비띠)

▲56년생: 엉켜있던 실타래를 남의 손을 빌려 풀려고 하지 마라. 그 사람이 당신의 청을 거절함과 동시에 그 일과 관련 있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흉을 보겠다. ▲68년생: 자녀들에게 좋은 일이 있다 보니 마음이 흐뭇해지면서 누구에게나 비춰주는 태양까지도 감사한 마음이 들겠다. 자식을 믿어준 보람이다. ▲80년생: 좋은 꿈을 꾸었다면 문서 운이 있겠다는 예감이 들겠다. 그러나 꿈은 꿈일 수 있으므로 남모르게 준비해야지, 너무 자신 있게 떠들지 말라. ▲92년생: 부지런히 밭을 갈았더니 여기저기서 여러 종류의 씨앗을 건네며 함께 일해보자는 제안을 받겠다. 성공 결실까지 갈 수 있는 좋은 기운이다. ▲04년생: 기대하는 일이 있다면 계획만 세우지 말고 노력을 하라. 안이한 요행을 기대하며 취미생활을 즐기는 여유 있는 행동을 당장 멈추라.


酉(유:닭띠)

▲45년생:배우자의 신상에 수술을 피하기 어려운 암시를 받겠다. 의심병이 있어서 여러 군데 병원에 가서 진찰받기를 권유하겠으나 처음 방문한 병원이 좋겠다. ▲57년생: 마음 상태가 변화무쌍하니 최대한 외출을 삼가라. 소지품을 분실할 수도 있고, 생각 없이 걷다가 사람들과 부딪혀 시비가 아주 커질 수 있겠다. ▲69년생: 나무에 햇빛이 들어서 그늘이 사라지는 운이 오겠다. 혹시 대출 금리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면 뜻하지 않게 도움받는 행운이 오겠다. ▲81년생: 멍석이 깔렸으니 원하는 일을 하려는 용기가 생기겠다. 정신 또한 건전하니 목표를 향한 끈기와 가다가 중단 없는 인내가 대단하다. ▲93년생: 할 수 있으면서 엄살이 너무 심하다. 참을 만한데도 걱정이 너무 심해 주변을 피곤하게 하는 습관을 이제 고쳐라. 남들은 신경도 안 쓰겠다.

戌(술:개띠)

▲46년생: 천년만년 가는 인정으로 리더십을 발휘하여 전쟁터에서 생환해 오는 스릴을 즐겼던 당신은 또다시 목표를 세우고 후진 없는 전진이 이어진다. ▲58년생: 김칫국부터 마시는 경솔한 언행으로 당신의 말에 아무도 귀 기울이는 사람이 없겠다. 밥과 술을 산다 해도 함께 하고자 하지 않는다. ▲70년생: 변명만 늘어놓고 일을 하기 싫어하는 상대에게 목청을 높이다가 울화병에 고혈압 진단을 받을 수도 있겠다.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으로 대하라. ▲82년생: 혹시 헛된 희망을 아직 버리지 못하고 갖고 있다면 또다시 비싼 값을 지급하게 될 수 있다. 한동안 경험으로 이미 배웠으니 조금의 미련도 두지 마라. ▲94년생: 지나간 인연에 마음이 쓰여 가슴앓이가 끝나지 않았겠다. 달 속의 토끼처럼 정겨운 사람과 다시 인연으로 이어지겠으니 너무 상심하지 말라.


亥(해:돼지띠)

▲47년생: 무례한 일로 인한 과로를 피하라. 머리와 몸이 일치하지 못해서 머리는 돌아가나 몸이 따로 노는 상황에 큰 실수로 이어지는 낭패가 있을 수 있겠다. ▲59년생: 적당한 때를 기다려 적절한 타이밍에 움직이는 지혜를 써라. 열정에 눈이 멀어 무조건 지름길로 나아가는 무모함은 오히려 일을 그르치겠다. ▲71년생: 해결할 문제에 언제나 조언을 구하고,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성실함은 어디로 가고, 무턱대고 저질러 놓은 일로 인해 원형 탈모가 오겠다. ▲83년생: 일이 지연되거나 늦춰지더라도 오해를 부를 만한 언행을 조심하라.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말고 최대한 조용히 기다리는 인내를 발휘하라. ▲95년생: 아는 척하거나 나의 일에 나서지 마라. 조용히 본인의 본분만을 지키면서 주변 상황은 모른 척하라. 나서면 잃는 점이 더 많겠다.

自求軒(자구헌:010-7119-0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