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배우 공형진 '구 홍보대사' 신규 위촉
종로구, 배우 공형진 '구 홍보대사' 신규 위촉
  • 양대규
  • 승인 2024.07.0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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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활동 등으로 종로와 인연 깊어
정문헌 종로구청장(오른쪽)이 배우 공형진 씨를 홍보대사로 새롭게 위촉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오른쪽)이 배우 공형진 씨(왼쪽)를 홍보대사로 새롭게 위촉했다.

[시정일보 양대규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7월 3일 구청장실에서 배우 공형진을 구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청운중학교,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한 배우 공형진은 대학로 연극무대에서도 활약하는 등 종로와는 인연이 매우 깊다.

정문헌 구청장은 “학창 시절서부터 종로에 오랜 애정을 가져온 공형진 배우를 구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종로구는 배우 공형진뿐 아니라 앞서 2023년 배우 오만석, 배우 서지석, 가수 송민경을 구 최초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이들은 종로구 축제와 각종 행사 무대에 참여하며 전 세대에 종로구를 알리고 구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함께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