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공덕동 로터리 분수대 ‘꽃단지’ 조성
마포구, 공덕동 로터리 분수대 ‘꽃단지’ 조성
  • 시정일보
  • 승인 2008.03.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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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으로의 진출로이자 마포의 중심지인 공덕로터리 분수대가 6년 만에 깃발 대신 꽃단장을 한다.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공덕동 로터리 분수대는 한일월드컵 붐 조성을 위해 2002년 3월 설치한 국기게양대 32개를 다음 달로 철거하고 입체화단을 조성할 계획을 밝혔다.
분수대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32개의 국기게양대는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참가국 32개 나라의 국기를 게양하는데 쓰였다가 월드컵 이후에는 태극기와 마포구기로 대체해 관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