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개별공시지가 조사 착수
성동구, 개별공시지가 조사 착수
  • 시정일보
  • 승인 2008.07.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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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기준으로 64필지…10월31일 결정 공시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국세와 지방세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하는 개별공시지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기준시점은 2008년 7월1일이며 조사대상 필지는 64필지로 국․공유지가 48.4%인 31필지, 사유지가 51.6%인 33필지이다.
구는 현장조사를 통해 이용 상황 등을 조사하고 9월8일부터 20일간 조사를 실시해 산정된 지가를 일반인에게 열람토록 하고 의견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10월31일 결정․공시되며 11월1일부터 30일간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인 국세와 취득세, 등록세, 재산세인 지방세 및 기타 개발 부담금, 국․공유재산의 대부료 및 사용료 등 산정을 위한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문의: 지적과(2286-5387~9)
<방용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