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가스로 자동차 달린다
바이오 가스로 자동차 달린다
  • 문명혜 기자
  • 승인 2008.08.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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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세훈 서울시장(우측 두번째)은 서울시청 간부회의실에서 EEH사의 송효순 사장, 스웨덴 SBI사 임원 요나스 알버트, (주)서남환경 김경환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남 물재생센터 바이오가스 차량연료화 사업 협약체결식’을 가졌다. 이로써 물재생센터의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정제해 차량연료를 생산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