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불법 광고물 특별 단속”
용산구, “불법 광고물 특별 단속”
  • 시정일보
  • 승인 2008.10.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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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및 동법 시행령>에 따라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거나 가로경관을 저해하는 각종 불법 광고물을 집중 단속해 기초질서를 확립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3일부터 11월24일까지 불법유동광고물(이동이 가능한 광고물) 및 에어라이트, 입간판, 현수막, 입식배너 등에 대한 ‘불법광고물 특별 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지역은 숙대 사거리 주변 음식골목, 서부 서울역 주변, 삼각지로타리 주변, 남영역 주변, 용산역 주변 등으로 주 1회 용산경찰서 합동단속 및 토ㆍ일요일 특별단속을 집중 실시한다.
단속 기간에 적발되면 불법 광고물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및 고발 조치하게 되며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제20조>에 의거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