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1동 주민자치위원회,‘추자면’과 자매결연
양천구 신월1동 주민자치위원회,‘추자면’과 자매결연
  • 정칠석
  • 승인 2009.05.2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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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발전하는 진정한 주민자치행정


양천구 신월1동(동장 김성범) 주민자치위원회는 16일 제주시청 대회의장에서 추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자매결연식은 신월1동 주민자치위원회 김용문 위원장을 비롯 정욱채 상임고문, 정덕환 부위원장, 김성범 신월1동장과 강택상 제주시장, 추자면 주민자치위원회 김활민 위원장, 박중찬 부위원장, 정우순 부위원장, 고광찬 자문위원, 강경일 추자면장을 비롯 직능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월1동과 추자면 양 주민자치위원회간의 주민자치 활동 협력 등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정서를 채택했다. 신월1동과 추자면은 주민자치 행정경험과 특수시책 접보 상호교류를 비롯 양 지역축제시 상호방문 및 주민 상호 견학주선, 지역 현실에 맞는 기업의 투자유치 상호 협력, 복지·환경 행정 노하우 상호교류 및 협력기반 강화, 풍수해 등 자연재해시 주민, 단체 등 복구활동 지원, 양 지자체간의 상호협력사항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하며 주민자치위원회간의 우의 증진에 나서기로 했다. 김성범 동장은 “신월1동과 추자면 양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해 말부터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 발전시켜 오늘 자매결연을 맺게 돼 기쁘며, 그 동안의 주민자치 행정 경험을 토대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주민자치 활동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양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발한 교류 확대와 공동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