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보건의 날 맞아
구강보건의 날 맞아
  • 시정일보
  • 승인 2009.06.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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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무료 치아검진
6월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8일부터 10일까지 구강 건강지식 습득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 구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보건소 1층에서 구강보건 관련 ‘건강한 치아 지키기’ 판넬을 전시하고, 리플릿을 배부했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구강 검진 및 상담을 펼쳤다. 그밖에도 구강 위생 용품 전시 및 사용 방법을 알려줬다.
구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구강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부각시키고, 건강한 치아의 중요성을 알려 구민들의 구강 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아홈메우기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이 관내 34개 치과의원을 방문해 시술받을 경우 치아 1개당 1만원(최대 4개)을 지원받을 수 있다.
문의 : 용산구 의약과(710-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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