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찾아가는 자전거 무료수리' 학교 공동주택 등 확대 운영
양천구, '찾아가는 자전거 무료수리' 학교 공동주택 등 확대 운영
  • 정칠석 기자
  • 승인 2009.07.1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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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전년도 시범운영으로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아 온 자전거 무료수리 센터를 금년에도 운영중에 있다.
그간 매주 수요일은 동 주민센터 순회, 월?금요일은 상설 장소(목동문화체육센터, 장수공원)에서 시행해 왔으나 세 달여가 지나면서 상설장소에서 자전거 수리를 원하는 주민의 수가 현격히 줄어들어 새로운 방식의 찾아가는 무료수리 센터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시행하는 동 주민센터 순회방문은 현재와 똑같이 추진하고 매주 금요일은 상설장소 대신 자전거가 많이 운집해 있는 학교 및 공동주택 등을 찾아가 수리해 주는 것으로 변경 운영코자 한다.
7월15일 신정1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11월27일 목4동 금호어울림아파트를 끝으로 금년도 찾아가는 자전거 무료 수리센터 운영을 마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