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방범용 CCTV 확대 구축
양천구, 방범용 CCTV 확대 구축
  • 정칠석 기자
  • 승인 2009.09.1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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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범죄 발생시 즉시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방범 CCTV를 확대 설치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으뜸 양천구를 조성하기 위해 방범용 CCTV를 기존의 49대에서 70대로 확대 구축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된 방범용 카메라는 기존 보다 더 많은 기능을 구현하여 설치하였으며 주요 기능으로는 통행량이 많은 네거리에 설치하여 카메라 촬영 범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였으며, 기존의 무야광 안내판에서 야간에도 선명한 LED를 이용하여 안내판을 제작함으로써 사전에 범죄 심리를 차단했으며 차량번호 인식 검색시스템을 내장하여 사건 발생시 차량번호를 신속히 검색해 범죄 해결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으며 양천 자가통신망을 이용하여 관제센터와 현장(CCTV)간의 영상정보를 송수신 함으로써 연간 4500만원의 회선임대료를 절약하게 됐다.

아울러 양천구는 2010년까지 100여대를 추가 설치해 타자치구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범죄없는 마을 조성과 학교 폭력·불법 주정차·무단쓰레기 등 구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도 계속 확대 설치해 으뜸 양천구 조성에 노력 할 방침이다.